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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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 본업 건설 집중에 유통사업 확대…투트랙 전략 통하나
대보건설이 본업인 건설업에 주력하는 동시에 유통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공공부문 공사에서 강점을 보여온 대보건설은 최근 휴게소·주요소·충전소·세차장 등 유통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 같은 투트랙 전략은 ...
한신공영, 외형보단 내실…실적 부침에도 재무구조 개선 속도
한신공영이 최근 실적 악화에도 불구하고 내실을 다지면서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18년 최대 실적을 기록한 뒤 외형은 다소 축소되고 있지만 분양 수익 등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고 건전성을 강화...
LG하우시스, 中 생산법인 실적 부진… 4년 새 매출 25.8% 감소
LG하우시스 중국 생산법인 매출이 최근 4년 새 386억원 가량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 체계) 사태 영향을 받은 데다 중국 내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 등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풀이된...
환경사업 힘싣는 아이에스동서...폐기물처리 수직계열화 득보나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지속 성장을 위해 환경사업의 덩치를 키우고 있다. 아이에스동서는 잇단 폐기물처리 업체 인수로 관련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구축하면서 향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16일...
KCC, 도료 사업 핵심 지역 中서 생산법인 매출 4년래 174억 증발
KCC 중국 생산법인 매출이 최근 4년 새 174억원 가량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 체계) 사태 이후 중국 내 현대자동차의 부진에 따라 도료 공급자인 KCC 중국 법인도 덩달아 직격탄을 맞은 ...
서희건설, 건축 매출 비중 80% 중반대…수익창구 다변화 이룰까
지역주택사업 중심으로 몸집을 불린 서희건설이 향후 수익창구의 변화를 이뤄낼지 주목된다. 서희건설은 건축 부문의 매출 비중이 80% 중반대까지 올라가면서 자회사를 통한 사업다각화로 앞으로 매출처를 확대한...
재무구조 개선 대우건설...매각 힘 받는다
대우건설이 지속적으로 재무구조를 개선하면서 매각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회사의 기업가치가 상승하면서 인수 희망자의 각축전도 예고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 매각은 이달 말 예비입찰을 거쳐 7월 ...
수주 호조 코오롱글로벌, 신재생에너지로 도약 이루나
수주 호조를 보이고 있는 코오롱글로벌이 신재생에너지로 도약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코오롱글로벌은 '미래 성장지표'라고 할 수 있는 수주잔고가 매해 증가한 데다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도 힘을 실...
호반건설, 재무건전성 무기…M&A 큰손으로
호반건설이 우수한 자금력을 기반으로 공격적인 인수합병(MA)을 추진하고 있다.MA를 통해종합건설은 물론, 레저·유통·언론 등으로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호반건설의 ...
건설업계, ESG 경영 본격화…친환경 무게 싣는다
'착한 기업'이 생존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국내 주요 기업이 최근 앞다퉈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경영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건설업계도 ESC 위원회 신설 및 친환경 신사업 발굴‧확대 등을 통한 ESG 경영에 ...
HDC현대산업개발, 리츠 결합 개발사업 속도…'국내 대표 디벨로퍼' 명성 잇는다
HDC현대산업개발이 리츠(부동산 간접투자상품)를 결합한 개발사업에 속도를 내면서 '국내 대표 디벨로퍼(종합개발사업자)'의 명성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HDC현산은 최근 자체공사 실적이 급감했으나 용산 철도병...
현대건설, 쌓여가는 수주잔고…실적 개선 기대감↑
현대건설이 도시정비사업을 중심으로 꾸준히 일감을 확보하면서 향후 실적 성장세가 점쳐진다. 현대건설은 풍부한 수주잔고에 더해 올해도 도시정비사업에서 잇달아 수주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9일 금융감독원 전...
SK에코플랜트, 친환경 달고 매출구조 다변화하나
SK건설이 최근 'SK에코플랜트(SK ecoplant)'로 사명을 바꾸고 친환경·신에너지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해외 플랜트에 쏠려있던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있는 회사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경영의 핵심 가...
'시평 초고속 상승' 반도건설…실적 악화 벽 넘을까
최근 몇 년 사이 시공능력평가 순위를 대폭 상승시킨 반도건설이 실적 악화의 벽에 부딪쳤다. '시평 고속 성장'을 이뤘지만 3년 연속 실적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이에 반도건설은 사업다각화를 통해 실적 반등...
한라, 올해 '한라비발디' 1만1909가구 공급…주택 사업 강화한다
한라가 주택 브랜드 '한라비발디'의 공급 확대에 집중하면서 올해 내건 목표량을 달성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한라는 올해 창사 이래 최대 물량인 1만2000여가구 주택 공급 목표를 설정하고, 주택 사업을 중심으...
대방건설, 공정거래법 개정 시 규제대상 계열사 40곳으로 급증
오는 12월 공정거래법 개정안 시행 시 대방건설의 규제대상 계열사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총수 일가 사익편취(일감 몰아주기) 규제대상이 확대되면서 대방건설의 규제대상 계열사는 현재...
한화건설, 복합개발사업 두각…디벨로퍼 도약 힘 싣는다
한화건설이 복합개발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수주 경쟁력을 특화하고 있다. 역세권 복합개발 강자로 자리매김한 한화건설은 개발사업에 속도를 내 고수익 디벨로퍼(종합개발사업자)로의 체질 변화를 추진할 ...
호반건설 규제대상 계열사, 내부거래 더 늘었다
공정거래위원회 사익편취(일감 몰아주기) 규제대상에 포함된 호반건설 계열사의 지난해 내부거래 규모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년새 기존 규제대상이던 호반건설 계열사 간 내부거래 비중이 증가한 데다 규제...
건설사 플랜트 인력 줄이는데…롯데건설, '독자 노선' 빛보나
국내 주요 건설사가 기존 플랜트 직원을 타부서로 재배치하는 등 인력을 감축하고 있는 상황에서 '독자 노선'을 걷고 있는 롯데건설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롯데건설은 최근 몇 년간 플랜트 직원 수를 늘리면...
수주곳간 쌓인 금호건설, 본업 경쟁력 집중…실적도 '날갯짓'
금호건설이 일감을 꾸준히 확보하면서 향후 실적 성장세가 점쳐진다. 금호건설은 그동안 금호산업과 금호건설로 혼용하던 사명을 일원화하며 건설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국내 관급과 민간 부문 건축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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