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합병 이래 수주잔고 '최저'…삼성물산, 미래일감 확보 '총력'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 오세철)이 올 들어 국내외 미래먹거리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2015년 합병 이후 매년 감소하고 있는 회사의 수주잔고를 채우기 위해 연초부터 바쁜 행보를 나타내는 것으로 풀이...
코로나19 여파…건설업계, 지난해 직원 3400명 줄었다
지난해 건설 및 건자재 업체들의 직원 수가 전년 대비 3400명 이상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2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 가운데 지난달 26일까지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294개 기업의 지난해 ...
GS건설, 신사업 몸집 '확대'…주택 뒤이어 성장 핵심축 '우뚝'
GS건설(대표 임병용)의 신사업부문이 지난해 두드러진 외형 성장을 기록했다. 2019년 신사업을 본격화한 이후 불과 2년 만에 구체적인 성과를 내면서 주력사업인 건축·주택사업과 함께 회사의 핵심사업으로 떠오...
기업가치 제고 '순항' 대우건설, 유동성 확보에 '속도'
대우건설(대표 김형)이 올 들어 유동성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업가치 제고 작업이 순항하고 있는 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됐던 건설사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선제적으...
현대건설, 코로나19 속 재무구조 더 '튼튼'…올해 실적개선 주력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난해 부진한 성적을 거뒀지만 재무건전성은 더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건설의 연결...
DL이앤씨, 지방 첫 '아크로' 꽂고 정비사업 영토확장 성공할까
DL이앤씨(대표 마창민)가 서울을 벗어나 부산 등 지방으로 도시정비사업 영역 확장에 시동을 걸고 있다. 고급 주택브랜드 카드까지 꺼내든 DL이앤씨가 수주성과를 통해 지방 정비사업시장에서도존재감을 키울 수...
몸값 오르는 오피스텔, 아파트값 상승률 뛰어넘었다
올 들어 오피스텔 가격상승률이 아파트 가격상승률을 뛰어넘었다. 최근 몇 년간 아파트값이 지속적으로 오른 데다 정부 규제 강화로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수요의 관심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28일 부...
올 초 도시정비, '리모델링'이 주도…건설사 협업·수의계약 활발
올 들어 국내 도시정비사업 수주시장 내 리모델링 물량이 급증하면서 수주 경험을 쌓기 위한 건설사별 협업이 활발해지는 모습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출혈경쟁을 자제하는 분위기...
금호산업, 이사회 안건 59% 사업·경영 관련…건설 경쟁력 강화 '잰걸음'
금호산업(대표 서재환) 이사회가 지난해 의결한 안건의 절반 이상이 사업·경영 관련 사안인 것으로 파악됐다.26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64개 대기업집단 상장계열사 277곳의 지난해이사회 활동을 전수조사...
포스코건설, 플랜트 흑자전환…해외사업 반등 '청신호' 켜지나
포스코건설(대표 한성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도 플랜트사업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이 같은 실적 개선세에 힘입어 올해 국내 주택사업 의존도를 낮추고 위축됐던 해외사업 실적을 ...
태영건설, 분할 후 첫 성적표 '양호'…수익성 개선은 과제
태영건설(대표 이재규)이 지주사 체제 전환 이후 첫 성적표를 받았다. 자회사를 분리하고 본업만으로 홀로서기에 나선 이 회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비교적 외형은 지켰으나 수익성이 떨...
대림건설, 'DL건설'로 간판 교체…디벨로퍼 사업 힘 싣는다
DL이앤씨 자회사인 대림건설(대표 조남창)이 'DL건설'로 사명을 변경하고 디벨로퍼 도약을 위한 개발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림건설은 출범 첫해인 지난해 ...
대형건설사, 잠잠했던 해외시장서 잇단 수주 쾌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연초 해외건설 수주가 더딘 가운데 대형건설사들이 최근 잇달아 신규수주 성과를 내고 있다.19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 18일(오전 11시 기준) 현재 국내 건설...
업계 맏형 '삼성·현대' 컨소 소식에 금호벽산 리모델링 호가 '쑥'
시공능력평가 1, 2위인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서울 강북권 금호벽산아파트 리모델링 수주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브랜드 인지도 및 조합원 선호도가 높은 두 건설사가 리모델링 시장에서 처음 팀을 꾸...
HDC그룹, 학계출신 사외이사 줄이고 관료·재계출신 영입
HDC그룹(회장 정몽규)이 올해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관료·재계 출신 사외이사를 각각 신규 선임한다. 이에 따라 학계 출신 사외이사 비중이 줄어들 전망이다.19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64개 대기업집...
계룡건설, 토목 실적 껑충…신사업 추진 여력 '확대'
지난해 토목부문 실적이 크게 상승한 계룡건설산업(대표 이승찬)이 올해도 관련 사업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토목부문 경쟁력을 강화해 건축부문에 치우친 수익구조의 균형을 이루고 신사업 추진을 위한투자 여력...
리모델링 강자 빅매치…7000억대 수주전, 포스코 vs 쌍용 연합
서울 강남권 리모델링 대어로 꼽히는 송파구 가락쌍용1차 수주전에서 리모델링 사업 강자로 평가되는 포스코건설과 쌍용건설이 맞붙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16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가락쌍용1차 리모델...
대우건설 동생 대우에스티, 독자브랜드 '푸르지오 발라드' 앞세워 출격
대우건설 자회사 대우에스티(대표 윤우규)가 신규브랜드를 마련하고 소규모 주택사업을 본격화한다. 모회사 '푸르지오' 브랜드 인지도를 기반으로 주택시장 내 빠르게 안착한다는 목표다.12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
'의무거주' 피한 수도권 신축단지, 실수요자 발길 몰린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으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청약 문턱이 높아진 가운데 수도권 일부 규제 영향권에서 벗어난 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14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달 19일부터 입주자 ...
재결합 vs 새 시공사, '분양 코앞' 인천 주안10구역 수주전 2라운드
사업 막바지 단계인 인천 주안10구역 재개발사업을 놓고 기존 시공사였던 DL이앤씨와 포스코건설이 대결 구도를 형성하게 됐다.11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인천 주안10구역 재개발조합이 지난 9일 시공사 재선정...
[그래픽]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미국 정책 방향 뒤바뀌나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