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롯데건설 물러난 '흑석9구역'…대형건설사 격전지로 '후끈'
한강변 노른자위 입지로 평가되는 흑석뉴타운 일원 '흑석9구역'이 하반기 대형건설사들의 수주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조합이 기존 시공사인 롯데건설과 결별을 선언하고 다음 달 새 시공사 선정 절차를 밟을 ...
500대 기업 CEO, 가장 선호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
국내 500대 기업의 CEO들이 가장 선호하는 아파트 브랜드는 삼성물산의 '래미안'인 것으로 조사됐다.16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지난 5일 기준 500대 기업 대표이사 664명(오너일가 111명, 전문경영인 553...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 건설사 CEO 중 유일 자사 브랜드 아파트 거주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이 거주하는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집값이 최근 1년 간 7억 원 이상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14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지난 5일 기준 500대 기업 대표이사 664명(오너일가 111명, 전문...
지방서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분양 '봇물'
다음달까지 지방에서 분양되는 신규 단지의 절반 가량은 10대 건설사가 시공하는 브랜드 단지인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의 연이은 고강도 주택 규제로 인해 '똘똘한 한 채'를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어 ...
서희건설, 상반기 지역주택사업 '쌍끌이'…분양성적은 '미흡'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주력사업인 지역주택조합사업(지주택사업)에서 잇따라 불거진 잡음에도 불구하고 올 상반기 1조 원 이상의 수주실적을 쌓았다. 다만 분양성적이 기대에 못 미치는 데다 일부 사업장에서 ...
서울서 두번째 분양하는 중흥건설, '전국구' 도약 기반 다질까
중흥건설그룹(회장 정창선)이 2년 만에 서울에서 두 번째 분양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에 공급하는 단지는 대형건설사들의 텃밭인 강남권 소재 대규모 단지여서 청약흥행 여부에 따라 전국구 건설사로 도약하...
우미건설, 2년간 시평순위 급상승…신사업 추진도 '탄력'
우미건설(부회장 이석준)의시공능력평가 순위가 2년 연속 급상승했다.종합부동산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본사를 서울 강남으로 이전하면서 신사업 추진에도 탄력이 붙을 것...
동남아 주택시장 공략하는 부영, 해외사업 성과 거둘까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동남아 국가를 중심으로 주택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건설업황 불확실성이 가중되면서 국내사업 의존도를 줄이고 사업구조를 다각화하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7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
하반기 분양시장 본격 개막…이달부터 전국 21.9만 가구 공급 '러시'
연말까지 대규모 분양물량이 대기 중인 가운데 이달이 하반기 분양시장의 바로미터로 작용할 전망이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유예기간이 종료되고 이달부터 수도권 및 지방광역시 분양권에 대한 전매제한이 본...
동부건설, '건설명가' 재건 시동…실적 호조에 시평 순위 15계단 '껑충'
동부건설(대표 허상희)이 꾸준한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건설명가 재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는 50위권 중견건설사 가운데 시공능력평가 순위도 가장 많이 상승했다.6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올해...
코로나19 충격 가시화되는 건설업계, 2분기 실적 희비 교차
건설업계에 코로나19 충격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 1분기 선방했던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2분기에는 고전을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기준 5대 건...
[8·4공급대책] 당정 "서울권역 중심 26만호+α 대규모 주택공급 추진"
서울권역을 중심으로 총 26만호 이상의 대규모 주택공급이 집중 추진된다. 이번 대책으로 신규 발굴된 물량은 13만2000호 수준이며 군 시설,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신규 택지를 발굴하고 정비사업 공공성을 확대...
GS건설, 2Q 매출·수익성 동반부진…하반기 실적 숨통 트일까
GS건설(대표 임병용)이 2분기 부진한 실적을 내며 올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하지만 해외사업 부진 속에서도 건축·주택사업 및 신사업부문의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고 있어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수 있을지 관심이 ...
'빅5' 밀려난 대우건설, 기업가치 제고 '잰걸음'
대우건설(대표 김형)이 2011년 이후 9년 만에 '빅5' 건설사 타이틀을 내놨다. 코로나19 영향이 본격화하면서 2분기 실적도 부진한 가운데 매각을 앞두고 신사업 진출에 적극 나서는 등 기업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
대림건설, 2분기 실적 '양호'…하반기 주택사업 실적개선 기대
이달 합병 법인으로 새출발한 대림건설(대표 조남창)이 양호한 2분기 성적표를 받았다. 이 회사는 주택사업을 적극 확장하면서 입지를 넓혀나가고 있어 하반기 실적개선이 기대된다.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
건설업계, 코로나19 장기화 우려에 고용 위축
건설업계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를 우려해 보수적인 전략을 취하면서 고용이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 가운데 국민연금 가입 여부를 알 수 있는 498개사의...
호반건설, 1년 만에 '10대 건설사' 타이틀 반납
호반건설(대표 최승남)이 1년 만에 '10대 건설사' 타이틀을 내줬다.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 시공능력평가'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전년 대비 순위가 2계단 떨어진 12위로 집계됐다. 호반건설이 물러난 10위...
SK건설, 1년 만에 시평 10위 탈환…삼성·현대·대림 '빅3 체제' 유지
2020년 시공능력평가 결과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대림산업이 지난해에 이어 국내 '빅3' 건설사 자리를 유지했다. SK건설이 '10대 건설사' 타이틀을 되찾는 등 중위권 건설사들의 순위변동이 두드러졌다.29일 국토...
두산인프라코어, 사업 순항에 몸값 상승 기대감도 ‘쑥’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의 두산인프라코어(대표 손동연) 매각 작업이 본격화했다. 매출의 상당수를 책임지는 두산밥캣은 매각 대상에서 제외됐지만, 2분기 두산인프라코어 자체 사업 성과가 두드러지며 인수합병(M...
11년 만에 IPO 재도전하는 한양, '에너지 디벨로퍼' 도약하나
중견건설사 한양(대표 김한기)이 약 11년 만에 다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수년간 투자를 지속해온 에너지사업이 올해부터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기업가치를 끌어올려 성공적으로 증시에 입성할 ...
[그래픽]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미국 정책 방향 뒤바뀌나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