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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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주식 지난해만 74차례 매수…승계 작업 속도
김승연 한화 회장의 막내 아들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미래비전총괄(부사장)의 지난 1년 주식 매수 규모가 총수가 있는 자산 상위 50대 그룹 오너일가 중 5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부사장은 지난해에...
BGF 2세 홍정국·홍정혁 형제, 초고속 사장 승진에 이어 이사회도 장악
BGF그룹의 이사회 독립성이 매우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영권 고속 승계 중인 오너 2세 홍정국·홍정혁 형제가 상장 계열사 4곳 중 3곳의 이사회 의장을 겸하고 있어서다. 23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
한세예스24홀딩스, 이사회 7명 중 4명이 총수일가…김석환 부회장, 이사회 의장도 겸직
한세예스24홀딩스의 이사회의 과반을 총수일가가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내이사 모두를 총수일가로 채웠으며, 회사의 경영과 재무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는 이사회 내 위원회도 모두 총수일가가 이름을...
아모레 차녀 서호정, 경영 참여 본격화…서민정과 0.2% 지분 격차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씨가 최근 그룹 자회사인 오설록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면서 경영 수업을 시작했다. 그동안 그룹의 유력 후계자로 꼽혔던 장녀 서민정씨는 2년간 휴직 중인데다, 20...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 정몽진 KCC 회장 자녀에 주식증여…계열분리·승계작업 초석 다지나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이 정몽진 KCC 회장의 자녀에게 총 7만1457주를 증여했다. 지난해 정몽진 회장이 정몽익 회장의 배우자와 자녀들에게 주식을 증여한 것에 대한 맞교환으로 풀이된다. 업계에서는 승계 및 계...
SK 3세, ‘경영자 수업’ 시작하나…최태원 장남 최인근, 맥킨지 입사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남 최인근씨가 최근 SK이노베이션 E&S(SK E&S)를 퇴사하고, 세계적인 컨설팅그룹으로 이직한 것으로 파악됐다. 업계 안팎에선 인근씨의 이직을 두고, 본격적인 경영자 수업을 시작한 것 ...
잘나가던 네이버·카카오, ‘노사갈등’에 또 발목…“이해진·김범수 리더십 시험대”
네이버와 카카오가 노사 갈등으로 내홍에 빠졌다. 네이버 노조는 이해진 의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최인혁 전 COO의 복귀에 대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또한 카카오 노조는 카카오모빌리티 임단협 결렬에 따라 ...
실적 개선 롯데쇼핑, 첫 중간배당 실시…신동빈 회장, 34억원 수령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한 롯데쇼핑이 상장 이후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실시했다. 연 2회 배당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중간배당으로 신동빈 롯데 회장은 34억원 가량의 배당금을 받...
대한제당 오너일가, 배당금 50억원…3세 설윤호 부회장이 절반 챙겨
설탕과 사료제조업체인 대한제당이 지난해 영업이익 하락에도 불구하고 배당금 규모를 소폭 늘렸다. 이로 인해 대한제당 오너일가가 수령한 배당금 총액이 50억원에 육박했다. 특히 오너 3세이자 대한제당 최대주...
윤길준 동화약품 부회장, 아들 윤현호 이사에게 지분 승계…사촌경영 시작되나
동화약품 오너일가의 지분 승계가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윤길준 동화약품 부회장이 아들인 윤현호 디더블유피홀딩스(DWP홀딩스) 사내이사에게 지분 일부를 증여하면서, 오너 4세 사촌 간 경영 구도가 가시화되...
27세에 임원으로 입사 ‘에스디바이오센서 2세’ 조혜임 부사장, 승계 작업 본격화
27세에 임원으로 입사한 에스디바이오센서 2세 조혜임 부사장의 승계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10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조원만)가 2023년 결산 기준 자산 총액 5조원 미만 국내 중견그룹 상위 100...
멀리 돌아온 CJ 4세 이선호, 임원 승진까지 9.5년… 대기업 평균보다 두 배 더 걸려
CJ가(家) 4세인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경영리더)이 입사 후 임원이 되기까지 9.5년의 시간이 걸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선호 경영리더의 임원 승진 소요기간은 대기업집단 오너일가 평균 4.4년보다...
구광모, ‘대리’에서 ‘회장’까지 11년 ‘초고속 승진’…LG가 세 모녀 ‘상속회복소송’은 잡음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입사 후 사장단에 오르기까지 12년이 채 걸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기업집단 평균 12.9년보다도 빠른 승진이다. 1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조원만)가 2023년 결산 ...
최태원·노소영 이혼 소송, 대법원에서 다시 다툰다…‘1.4조 재산분할’ 판결 바뀌나
‘세기의 이혼 소송’으로 일컬어지며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상고심이 사실상 확정됐다. 2심 판결에서 최 회장이 1조4000억원에 육박하는 재...
영원, 오너일가 등기임원 34명…성기학·성래은 부녀, 각각 4개사 겸직
해외 기업 의류를 수탁생산하는 영원그룹의 오너일가 등기임원이 총 34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자산 5조원 이상 국내 대기업집단 78곳 중 두 번째로 오너일가 등기임원 비중이 높았다. 28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
[그래픽] 넥센타이어 렌탈 사업 연간 매출
KT&G, 잎담배 농가 모종이식 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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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식부호] 코스피 반등에 주식부호 보유주식 20% 증가…반도체주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