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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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에 임원으로 입사 ‘에스디바이오센서 2세’ 조혜임 부사장, 승계 작업 본격화
27세에 임원으로 입사한 에스디바이오센서 2세 조혜임 부사장의 승계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10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조원만)가 2023년 결산 기준 자산 총액 5조원 미만 국내 중견그룹 상위 100...
멀리 돌아온 CJ 4세 이선호, 임원 승진까지 9.5년… 대기업 평균보다 두 배 더 걸려
CJ가(家) 4세인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경영리더)이 입사 후 임원이 되기까지 9.5년의 시간이 걸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선호 경영리더의 임원 승진 소요기간은 대기업집단 오너일가 평균 4.4년보다...
구광모, ‘대리’에서 ‘회장’까지 11년 ‘초고속 승진’…LG가 세 모녀 ‘상속회복소송’은 잡음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입사 후 사장단에 오르기까지 12년이 채 걸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기업집단 평균 12.9년보다도 빠른 승진이다. 1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조원만)가 2023년 결산 ...
최태원·노소영 이혼 소송, 대법원에서 다시 다툰다…‘1.4조 재산분할’ 판결 바뀌나
‘세기의 이혼 소송’으로 일컬어지며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상고심이 사실상 확정됐다. 2심 판결에서 최 회장이 1조4000억원에 육박하는 재...
영원, 오너일가 등기임원 34명…성기학·성래은 부녀, 각각 4개사 겸직
해외 기업 의류를 수탁생산하는 영원그룹의 오너일가 등기임원이 총 34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자산 5조원 이상 국내 대기업집단 78곳 중 두 번째로 오너일가 등기임원 비중이 높았다. 28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
SM그룹, 오너일가 등기임원 76명 ‘최다’…우오현 회장 사위 박흥준, 17개사 겸직
등기임원 현황을 공시한 78개 대기업집단 가운데 SM그룹의 오너일가 등기임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12개 계열사의 등기임원을 겸직하고 있고, 그의 둘째 사위인 박흥준 SM그룹 정...
[그래픽] 신동우 SCK컴퍼니 대표이사 프로필
KT&G,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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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식부호] 삼성 오너일가 보유주식 가치 한달새 40% 이상 급증…‘반도체주 랠리’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