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편의점부터 배달앱까지…금융영역 밖으로 눈 돌린 은행권
국내 은행들이 편의점 배달에서부터 음식 주문까지 금융을 넘어 일상생활 서비스에 진출하고 있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빅테크 기업들의 금융업 진출이 거세지면서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25일 금융권에...
금감원, 김미영 부원장보 등 임원 인사 단행
금융감독원은 부원장보 4명을 임명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임 부원장보 임기는 2024년 12월까지 3년이다. 김미영 전 불법금융대응단 국장은 기획·경영 부문 부원장보에, 이희준 전 저축은행...
오픈뱅킹, 시행 2년 만에 순가입자 3000만명 돌파
# 직장인 A씨는 매월 급여일마다 4~5개의 은행 애플리케이션(앱)에 접속해 월급통장, 생활비통장 등 각종 통장 관리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주거래은행 앱 하나로 수수료 없이 ‘타은행 간 자금이체’를...
내년도 중금리대출 확대 기조…부실확대 우려 잔존
정부가 내년 35조원 규모의 중금리대출이 공급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히면서 은행권의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올해보다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다만 은행 입장에서는 공급 증가에 따른 부실 확대 가능성...
포트폴리오 늘린 우리금융, 종합금융그룹 재도약 ‘시동’
23년 만에 완전 민영화된 우리금융그룹이 신년을 앞두고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장에 시동을 걸었다. 그룹의 약점으로 꼽히는 ‘은행 위주 수익구조’를 개편하려는 움직임이다. 현재 마땅한 증권사·보험사 매물이 없...
보험업계, 올해 감사보수 130억원…4년 새 170%↑
국내 상장 보험사들의 감사보수 규모가 4년 새 약 170% 늘었다. 2018년 11월 시행된 신(新)외부감사법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지난해 결산 개별 자산 총액이 5000억...
'쇄신' 바람 분 KB-신한, 계열사 CEO 교체 폭 컸다
리딩금융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KB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가 16일 각각 계열사 대표이사 인사(추천)를 단행했다. 쇄신과 변화의 바람이 금융권 전반에도 불고 있다는 평가다. KB금융지주가 계열사 대표이사 인사...
7개 금융지주, 올해 감사보수 53억5500만원 지출…KB금융 가장 많아
2018년 신외감법이 시행된 이후 금융지주의 감사보수가 전반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KB금융지주가 올해 국내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많은 감사보수를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기업데이터연구...
‘세대교체’ 파고 속 KB금융…신한금융은 미풍에 그칠 전망
국내 리딩금융 지위를 놓고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이 조만간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사를 단행한다. 주력 계열사인 국민은행 수장 교체를 예고한 KB금융의 세대교체 바람이 그룹 계...
10월 은행 연체율 0.25%…전월보다 소폭 상승
금융감독원은 지난 10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25%로 전월 말(0.24%) 대비 0.01%포인트 상승했다고 14일 밝혔다. 10월 중 신규연체 발생액은 9000억원으로 전월(8000...
국민은행 해외공략 선봉장 캄보디아…수익효자로 급부상
KB국민은행의 해외 사업 실적이 지난해보다 배 가까이 늘어났다. 캄보디아 등 전략 시장에 집중한 전략이 맞아 떨어졌다는 평가다. 캄보디아의 경제 성장 전망도 밝은 데다 디지털금융 전환도 시작돼 국민은행의 ...
연공서열 타파 나선 삼성 금융계열사…생명도 ‘40대 부사장’
삼성그룹 금융계열사가 세대교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앞서 단행한 사장단 인사에 이어 임원인사에서도 성과주의를 원칙으로 대대적인 인적 쇄신에 나섰다. 삼성전자로부터 시작된 이재용 부회장의 ‘뉴삼성’ 의지...
금융계열사도 ‘뉴삼성’ 바람…키워드는 세대교체·성과주의
삼성그룹의 금융계열사인 삼성화재와 삼성자산운용의 사령탑이 교체된다. 삼성전자 인사로부터 시작된 이재용 부회장의 ‘뉴삼성’ 기조가 전 계열사로 확산된 모양새다. 이와 동시에 삼성생명과 삼성증권, 삼성카...
시중은행, 유동성 관리 ‘아슬아슬’…80%대 진입
4대 은행의 올해 3분기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이 80%대로 하락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적극적인 금융지원에 나선 영향이다. 금융당국의 LCR 규제 완화조치가 내년 3월에 종료되는...
사라지는 은행 점포…취약계층 보완책 ‘지지부진’
은행권의 점포축소 움직임이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디지털 전환 등으로 비대면 금융이 활성화되면서 비용 절감을 꾀하려는 조치다. 은행들은 대안으로 혁신점포, ...
11월 은행권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전월 대비 2.2조원 감소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 등의 영향으로 지난달 은행권의 가계대출 증가세가 둔화됐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2021년 11월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은행권 가계대출 잔액은 1060조9000억원으...
상승탄력 잃은 카카오뱅크 주가, 규제 리스크 ‘발목’
카카오뱅크의 주가가 지난 8월 상장 당시 수준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 3분기 누적 순익이 역대 최대 기록을 기록했음에도 주가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 모양새다. 혁신성에 대한 기대감보다 대출규제와 중금리 ...
코로나19 피해 개인채무자, 원금 상환유예 6개월 연장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취약 개인채무자는 내년 6월 말까지 가계대출 원금 상환유예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취약 개인채무자 재기지원 강화방안’의 적용 시기를 6개월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 금...
앞서가는 신한, 뒤쫓는 국민…불붙는 ‘기술금융’ 대출 경쟁
가계대출 총량관리로 대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은행들이 기술신용 대출로 눈을 돌리고 있다. 금융당국이 가계대출은 막는 대신 기술신용대출은 활성화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서다.국내 시중은행 가운데...
금융위, 내년도 예산 확정…생산적·서민금융 강화
내년도 금융위원회 세출예산이 3조4000억원, 소관 기금 지출 계획이 26조8000억원으로 결정됐다. 금융위원회는 경제활력 제고 및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2년도 금융위원회 예산안’이 이같이 확정됐다고 3...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