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금융지주, 보험사 인수 효과 ‘톡톡’…우리금융 행보는
금융그룹에서 보험 계열사들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새로 합류한 보험사들은 그룹 비은행 포트폴리오의 미흡한 점을 보완했고, 기존 보험사들도 실적을 개선하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다. 특히 KB...
92조 빚 늘려 대출나선 시중銀…국민은행 ‘차입부채’ 가장 많이 늘었다
지난해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차입부채가 일제히 늘었다. 이 중 KB국민은행의 증가폭이 가장 컸다. 각 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대한 대출...
보험업계, 교보·코리안리 빼고 ‘전문경영인’ 대표 체제
올해 국내 보험사 대표이사 중 전문경영인 비중은 93%로 나타났다. 교보생명과 코리안리를 제외한 보험업계 전체가 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했다. 이는 전문성과 경륜을 요구하는 보험업 특성이 반영된 결과라는 ...
은행 대표이사, ‘영업맨’ 줄고 ‘경영인’ 출신 늘었다
은행업계 대표이사 중 ‘영업맨’ 출신이 줄어든 반면 ‘경영인’ 출신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들이 사업다각화에 심혈을 기울이면서 영업 역량보다는 사업 추진력에 힘을 싣고 있다는 분석이다. 17일 기업...
깊어지는 ‘수수료율 갈등’에 곤혹스러운 업계 1위 신한카드
마트업계에서 시작된 카드 수수료율 갈등이 전자지급결제(PG)업계까지 번졌다. 카드사들은 기준에 맞춰 수수료율을 인상한다는 입장이지만, 가맹점들은 이를 수용하기 어렵다며 업계 1위 신한카드를 압박하고 있...
닫혔던 공개채용 문 연 은행권…IT 우대 ‘뚜렷’
은행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닫혔던 공개채용의 문을 조금씩 열고 있다. 올해 공채에서는 IT 사무 능력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각종 우대정책이 돋보인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
4대 시중은행, NSFR 평균 109% 기록…“예금 유입에 유동성 문제 없어”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순안정자금조달비율(NSFR) 건전성이 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 순으로 나타났다. NSFR은 1년 내 빠져나갈 수 있는 돈에 대한 지급 능력을 가늠하는 지표로 기준치에 근접할 수록 중·장기 건...
기후·재해에 부침 겪은 NH농협손보…보장성보험 확대로 리스크 분산
NH농협손해보험은 2012년 3월 농협중앙회의 ‘신경분리(신용-경제 사업 분리)’로 출범했다. 농협중앙회의 공제사업을 이어받은 기관 특성 상 타 보험사가 취급하지 않는 농작물재해보험 등 정책보험을 취급하며 농...
저축은행 '소액대출' 1년새 8% 줄었다…OK저축은행 영향 커
저축은행들이 소액신용대출을 큰 폭으로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급전이 필요한 저신용자들의 이용 비중이 높아 리스크 관리 차원의 조치라는 분석이다. 이 가운데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소액신용대출 비중을 늘려 ...
사법리스크 부담 던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내정자, 풀어야할 과제는
‘사법 리스크’로 골머리를 앓아 온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차기 회장 내정자(현 부회장)의 주총 선임을 앞두고 향후 과제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함 내정자는 지난 11일 채용 청탁 혐의...
금리 상승기 카드사, ‘장기 CP’ 발행으로 조달 창구 다각화
국내 카드사들이 지난해부터 장기 기업어음(CP) 발행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발행 목적도 운영 자금 확보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까지 다양하다. 금융당국의 카드사에 대한 자금 조달처 다각화 요구에 ...
주총 앞둔 국민은행 노사, 해외사업 놓고 사외이사 추천 ‘이견’
이달 열리는 KB금융지주의 정기 주주총회에서 KB국민은행의 해외실적 성과가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국민은행 사측과 노동조합이 해외사업 실적에 대해 각각 다른 해석을 내리며 신임 사외이사를 추천하면서다. ...
지방은행 기술금융 18% 증가할 동안…전북은행 41% 감소
지난해 말 지방은행의 기술신용대출 규모가 전년 보다 18% 늘며 증가세를 보였지만, 전북은행의 기술신용대출 규모는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금융은 2014년 1월 도입돼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
신한은행, 대외여건 악화에도 공격적 동남아 진출…시장잠재력에 주목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불확실성이 증가한 국제정세 속에서도 해외 진출에 나서고 있다. 올해도 리스크는 여전하지만 해외진출을 멈추...
‘취향저격’ 마케팅으로 고객잡기 나선 카드업계
국내 카드업계가 소비자 개개인의 취향에 맞춘 서비스를 내놓으며 고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1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최근 자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소비자가 MBTI를 기반으로 자신의 소비 성...
‘결제대행’ 한계 봉착한 비씨카드, 수익성 확대 전략은
비씨카드가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를 중심으로 사업 방식을 강화한다. 자체카드 상품군을 늘리고 조직개편을 단행하는 등 수익구조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그동안 신용카드 결제대행 업무가 주 수익원이었지...
제2의 ‘카카오프렌즈’ 노린다…캐릭터 마케팅에 진심인 금융지주
독창적인 개성을 부여한 각 금융권의 마스코트와 캐릭터가 디지털화, MZ세대 공략 열풍을 타고 마케팅 현장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DGB금융지주 등은 자사 캐릭...
육류담보대출 사건서 매각설까지…다사다난했던 동양생명 10년
동양생명의 지난 10년은 다사다난했다. 1989년 문을 연 동양생명은 2011년 보고펀드로 최대주주가 변경된 이후 2013년 동양그룹 해체로 인한 계열분리 과정을 겪었다. 2015년 중국 안방보험 매각됐으나 모기업 부...
은행권, 온실가스 배출량 3년새 4% 줄었다
2020년 국내 은행권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지난 3년간(2018년~2020년) 4% 가량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건물 내 에너지절약형 설비 투자를 늘린 결과로 풀이된다. 11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
삼성·KB카드, 영업비용이 가른 2위 싸움…올해는 ‘난전’ 예고
삼성카드가 카드 업계 순이익 2위 경쟁에서 KB국민카드와 격차를 벌리며 자리를 지켰다. 내실 경영에 주력하며 허리띠를 졸라 맨 덕분이다.다만 삼성카드가 대주주 적격성 문제로 신사업 진출에 발목을 잡힌 데다...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