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보험사 디지털 전환 본격화…적용 넘어 ‘혁신’ 추진
국내 보험사들이 ‘디지털 전환(DT)’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보험사 수장들 역시 내년까지 해결해야 할 최우선 경영 과제로 ‘디지털 전환’을 꼽았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명‧손해보험사들은 신종 코...
우리은행, 해외법인 순익 증가율 시중은행 1위…동남아가 ‘효자’
4대 시중은행 중 우리은행의 해외법인 순이익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덩치가 가장 큰 동남아 법인이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덕분이다. 9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2021년 반기보고서를 제출한...
빅3 생보사 해외법인, 코로나19 충격 딛고 실적 회복세
국내 대형 생명보험사 3곳의 글로벌 사업 실적이 회복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적자를 기록했지만 올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10일 기업평가사...
카드사, ‘개인사업자’에 주목…CB 사업모델 발굴 본격화
카드사들이 개인사업자 신용평가(CB) 사업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수익성 악화에 대비해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하고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지난달 29일 금...
주요 상장 손보사,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장’
주요 상장 손해보험사의 주가가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금리 인상으로 인한 호재와 손해율 개선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더해진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KB국민카드, 코로나 속 해외사업 ‘훨훨’…자산·순익 모두 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KB국민카드가 해외시장에서 발을 넓히고 있다. KB국민카드는 1년 새 해외법인 2곳을 추가하면서 자산과 순이익 모두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기업평가사...
자회사 성장 힘 입은 하나금융, ‘3조 클럽’ 가입 눈 앞
하나금융지주가 은행과 비은행 자회사의 고른 성장을 이어가며 연간 순이익 3조원을 넘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주요 금융지주 중 KB금융과 신한금융에 이은 세 번째 ‘3조 클럽’ 가입을 눈 앞에 두고 있는 것...
삼성카드, 점유율 2위 굳히기…하반기도 ‘맑음’
삼성카드가 본업인 신용판매를 강화하면서 2위 굳히기에 나선 모습이다. 3분기도 개인 신용판매를 중심으로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6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개인·...
동양생명, 올해 사상 최고 순익 달성 '눈앞'…첫 3000억대 고지 도전
동양생명이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달성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3분기까지 2300억원 이상의 순익을 기록한 것으로 예측돼 지난해 순익을 1000억원 이상 넘어섰기 때문이다. 이 추세라면 순익 3000억원대 고지도 바...
지방금융, 3분기도 역대급 실적 전망…DGB·JB ‘2위 경쟁’ 치열
올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지방금융지주가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출이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은행 부문이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DGB·JB금융...
NH농협손보, UN 지속가능보험원칙 가입
NH농협손해보험은 유엔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UNEP FI)가 선포한 지속가능보험원칙(PSI)에 가입했다고 1일 밝혔다. PSI는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보험경영문화 확산을 위해 보험사의 경영전반에 지속가능...
은행 IRP 수익률 ‘5%’로 껑충…고객유치 경쟁도 탄력
은행 개인형 퇴직연금(IRP) 수익률이 지난해까지만 해도 1%대에 머물렀지만 올해는 5% 수준으로 뛰어올랐다. 증시 호황으로 수익률이 크게 오르면서 IRP 고객확보 경쟁도 한층 더 치열해진 양상이다. IRP는 직장...
카드사, 덩치는 줄었는데…임원은 늘고 직원만 감소세
카드사들이 조직 슬림화를 통해 직원수를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성 악화를 방어하려는 노력으로 풀이된다. 다만 보수가 상대적으로 높은 임원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일반 정규...
국내 보험사 기관제재 건수‧금액, 최근 3개년간 일제히 증가
최근 3개년간 국내 보험사가 행정기관으로부터 받은 제재 건수와 금액이 지속해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만 놓고 보더라도 2년 새 제재 건수는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제재금 증가액은 8억원 이상에 달한...
은행권, 지난해보다 기관제재 줄어…제재금액도 감소
은행권의 기관제재 건수가 1년 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재 건수가 줄면서 제재 금액도 1200억원 이상 줄었다. 2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 중 사업보고서에 2019년부터 올해 상반...
‘비대면’ 생보사엔 남의 일…코로나19 이후 대면영업 늘었다
디지털 전환의 흐름 속 생명보험사의 전체 초회보험료 중 비대면 채널에서 발생한 수입의 비중이 최근 3년간 지속해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해보험사가 다이렉트 영업 채널을 강화하며 비대면 매출 비중을 ...
신한은행, 새 기업금융 혁신 ‘청사진’ 그린다
신한은행이 전방위적인 기업금융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자체적으로 구축한 기업금융 시스템을 개선하고 전사적자원관리(ERP) 대표 기업에 지분투자를 단행했다. 이는 빅테크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영역인 기...
車할부 키우는 카드사…‘시장 1위’ 현대캐피탈은 주춤
자동차 할부금융 시장에서 카드사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모습이다. 시장점유율 1위 현대캐피탈의 성장이 주춤한 사이 카드사들이 공격적인 영업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
금리인상‧만기연장 힘입은 기업은행, 연간 ‘최대실적’ 기대감
IBK기업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금융지원 만기연장에 따라 하반기 예측됐던 채무 증가 우려를 일부 해소하며 순항을 예고했다. 여기에 금리 인상에 따른 이자수익 확대와 주요 비은행 자회...
‘이번엔 카자흐스탄’…신한카드, 해외법인 투자 광폭 행보
신한카드가 카자흐스탄 현지법인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 국내 시장이 포화한 데다, 당국의 규제 강화로 업황 악화가 예상되면서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 자동차...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