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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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지난해 영업익 3348억…전년 대비 32.5% 증가
신한금융투자(대표 김형진)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2.5%나 증가한 3348억 원으로 집계됐다.12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신한금융투자의 작년 영업이익은 3348억 원으로 2년 연속 상승세를 유지했다. 같...
BNK금융, 지난해 순익 5021억 원… 전년 대비 24.6% 증가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은 2018년도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4031억 원 대비 24.6%(990억 원) 증가한 5021억 원을 시현했다고 12일 밝혔다.이자이익은 전년 대비 2.79%(629억 원) 증가한 2조3435억 원이다. 수수료...
신한금융, 지난해 순익 ‘역대 최대’ 3조1567억 원… 리딩뱅크 경쟁 청신호
신한금융지주회사(회장 조용병)는 지난해 누적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동기 2조9179억 원 대비 8.2% 증가한 3조1567억 원을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2011년 그룹 최대 실적 3조1000억 원을 뛰어넘는 성과로 리딩뱅크...
DGB금융, 지난해 영업익 3339억 원… 전년 대비 18.4% 감소
DGB금융지주(회장 김태오)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으로 전년 대비 18.4% 감소한 3339억 원을 거뒀다고 11일 밝혔다.매출액은 13.8% 늘어난 4조1432억 원, 당기순이익은 4061억 원으로 28.4% 증가했다.DGB금융...
기업은행, 은행권 최하위 특정금전신탁 비중제고 '안간힘'
IBK기업은행(행장 김도진)이 은행권 최하위 수준인 특정금전신탁 비중을 높이기 위해 포트폴리오 조정에 적극 나섰다.12일 기업은행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기업은행의 특정금전신탁 설정금액은 ...
기업은행, 지난해 순익 1조7643억 원… 전년 대비 17% 증가
IBK기업은행(행장 김도진)은 지난해 자회사 포함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으로 전년의 1조5085억 원 보다 17% 증가한 1조7643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자회사 제외 기업은행 당기순이익은 1조5110억 원으로 전...
우리은행, 지난해 영업익 2조192억 원… 사상 최대
우리은행(행장 손태승)은 2018년 연간 영업이익이경상기준 사상 최대 규모이자 전년말 대비 33.5% 증가한 2조192억 원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자기자본수익률(ROE)은 9.6% 수준이다. 이자이익은 우량 중소기업...
롯데카드, 4년간 체크카드 발급수 지속 감소
롯데카드(대표 김창권)가최근 4년간체크카드 발급수가 지속 감소하면서 체크카드 사업규모가 축소됐다.11일 여신금융협회의 ‘체크카드 발급실적 및 이용현황’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말 기준으로 롯데카드는...
KB금융,‘관리비 증가, 보험 부진’ 영향 지난해 순익 7.3% 감소한 3조689억 원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3%(2425억 원) 감소한 3조689억 원을 거뒀다고 8일 밝혔다.순익 감소 요인은 주요 계열사 희망퇴직 확대로 인한 일반관리비 증가, 주식시장 변...
신한금융, 4대 금융 중 은행 영업익 비중 최저…비은행 강화 덕
신한금융지주(회장 조용병)가 비은행 수익 강화에 집중한 결과 4대 금융지주 중은행 실적 의존도가 가장 낮은것으로 조사됐다.8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분기보고서를 제출하는 4대 금융지주 계...
KB국민카드, 자동차할부금융 수익 전년비 154% 급증
KB국민카드(대표이동철)가KB캐피탈 자동차할부금융의 영업력에 힘입어카드업계 위기 돌파구를찾았다.국민카드는 지난 2015년 ‘KB국민이지오토론’를 출시해 자동차할부금융 시장에 발을 들인 뒤 지난 2017년부터KB...
KB국민은행 ‘BIS비율’ 시중은행 유일 하락
KB국민은행(행장 허 인)이 늘어난 위험가중자산 때문에 시중은행에서 유일하게 국제결제은행(BIS)기준 자기자본비율이 하락했다.7일 KB국민은행 등 주요시중은행 사업보고서에따르면 지난해 3분기 국민은행 BIS비...
하나금융, 지난해 순익 2조2402억 원… 지주 설립 이후 최고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지난해 연간 연결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0.0%(2034억 원) 증가한 2조2402억 원에 달했다고31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개별 당기순이익은 3481억 원이다.하나금융은 5조6372억 원의...
KB금융지주, 은행 출신 임원 비중 가장 많이 줄어
KB금융지주(회장 윤종규)가 계열사 특성에 맞춘 경영 전략으로 은행 출신 임원 비중을 크게 줄였다.2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분기보고서를 제출하는 4대 금융지주 계열사 17곳의 임원 승진자(20...
신한은행, ‘DB형 원리금 비보장 퇴직연금’ 수익률 은행권 유일 플러스
신한은행(행장 위성호)이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확정급여형(DB) 원리금 비보장형 상품 수익률에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며 소비자 기대감을 충족시켰다.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말 신한은행의 DB...
하나은행, 그룹 내 영업익 비중 및 이자익 매년 증가세
하나은행(행장 함영주)이 지난해 이자이익 호조에 힘입어 하나금융이 달성한 최대 실적 대부분을 이끌었다.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분기보고서를 제출하는 4대 금융지주 은행의 지난해 3분기 ...
우리금융지주, 비은행 계열사 승진자 중 은행출신 75%
우리금융지주가 비은행 계열사 승진 임원으로 은행 출신을 대거 포진시켰다.31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분기보고서를 제출하는 4대 금융지주 계열사 17곳의 임원 승진자(2019년 인사 기준) 출신 ...
신한은행, ‘동산담보대출’ 실적 1년 새 절반 수준 '뚝'
신한은행(행장 위성호)의 동산담보대출 취급 잔액이 1년 만에절반가까이 급감했다.1일신한은행 사업보고서에 따르면지난해 3분기 동산담보대출 취급액은 전년 동기 131억5000만 원 보다 49.2%(65억 원) 급감한 67...
삼성카드, 순익감소에도 배당성향 확대… 대주주 몰아주기 논란
삼성카드(사장 원기찬)이 순익감소에도 대주주인 삼성생명에 배당을 몰아주기를 위해 배당성향을 확대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31일 여신금융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주당 1600원, 총 1708억7649만 원 규모의 지...
메리츠화재, 지난해 영업익 3530억원…전년 대비 25.6% 감소
메리츠화재(부회장 김용범)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3530억 원으로 2017년 말 4742억 원 대비 25.6% 감소했다고 28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원수보험료) 2017년 6조4034억원 대비 10.6% 증가한 7조 800억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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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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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