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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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예금 늘리는 시중은행…국민·하나, 증가율 14% '최고'
KB국민은행(행장 허인)과 KEB하나은행(행장 함영주)이 지난해 14%에 달하는 저축성예금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는 금융당국의 예대율 규제 강화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27일 시중은행 경영실적 현황에 따르면 국...
'자산+이익' 두마리 토끼 잡은 카카오뱅크, 신사업 진출 속도낼까
카카오뱅크(행장 윤호영·이용우)가 지난해 자산과 순익 부문에서 동반 성장을 이뤄낸 가운데 신사업 진출에도 속도를 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6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주식 처분하지 않고 버틴 국민은행, 460억원대 유가증권 이익 실현
KB국민은행(행장 허인)이 지난해 보유 투자주식지분을 처분하지 않은 영향으로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유가증권에서 이익을 기록했다.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국민은행의 유가증권 손익은 909억6600...
삼성카드, 자본 줄고 부채 늘어 공정자산 '뒷걸음질'
삼성카드(사장 원기찬)가 지난해 어려워진 경영환경 여파로 자본이 줄어들고 부채는 늘어난 가운데 공정자산이 감소했다.24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60개 대기업집단의 지난...
KB·신한금융, 지난해 증시침체로 펀드수수료 수입 감소
4대 금융지주 가운데KB금융지주(회장 윤종규)와 신한금융지주(회장 조용병)가 지난해 증시한파 영향으로 펀드 판매에 어려움을 겪으며 증권수수료 수익이 감소했다.25일 KB·신한·우리·하나금융지주 사업보고서에 ...
농협금융, 사상최고 실적에도 공정자산 크게 늘지 않은 이유는
지난해 사상최대 실적으로 낸 농협금융지주(회장 김광수)가 보험·증권 등 계열사의 부채가 늘어난 영향으로 공정자산은 크게 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공정거래위원...
격차 벌어지는 카드사 리스자산… 신한 '늘고', 삼성 '줄어'
신한카드(사장 임영진)와 삼성카드(사장 원기찬)가 자동차금융을 비롯한 금융리스 자산을 중심으로 상반된 흐름을 보이면서 전체 리스자산 규모에서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
교보생명, 이익잉여금 증가로 공정자산 순위 두 계단 '점프'
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이 지난해 이익잉여금 증가로 공정자산 순위가 두 계단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22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60개 대기업집단의 지난해 9월 말 기준 공...
롯데카드·캐피탈, 몸값 높아지나… 공정자산·당기순익 증가
롯데카드(사장 김창권)와 롯데캐피탈(사장 고정욱)이 증가한 공정자산 및 당기순이익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몸값이 높아질 전망이다.21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60개 대기업...
[취재수첩]금감원, '엉터리 중도해지수수료 공시' 문제있다
금융감독원(원장 윤석헌) 금융통계정보시스템이 잘못된 금융회사의 중도해지수수료 통계를 공시하고 있어 이용자들에게 혼란을 초래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통계시스템 메뉴에 들어가보면 국내은행-재무현황-부문...
국민은행, 신탁중도해지 수수료 가장 낮은 이유는?
KB국민은행(행장 허인)이 시중은행 중에서 신탁 중도해지 수수료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신탁 가입 6개월 후 해지할 경우 수수료를 받지 않는 전략 때문이다.20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
신한금융, ‘대체투자·리츠운용’ 비중 쑥… 수익구조 다변화 효과
신한금융지주(회장 조용병)가 대체투자운용과 리츠운용의 비중 상승으로 수익구조 다변화되는 효과를 얻었다.19일 신한금융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신한대체투자운용 자산은 1조2116억 원으로 전년 동기 2925...
대구은행, 지난해 충당금 전입 영향으로 실적 하락
대구은행(행장 김태오)이 지난해선제적 대손충당금 전입 효과로실적이 하락했다.19일 DGB금융지주 ‘2018년 경영실적’에 따르면 대구은행은 지난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3216억 원, 23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
신한-KB금융, 리딩뱅크 변수 ‘일반관리비’서 희비
신한금융지주(회장 조용병)가 KB금융지주(회장 윤종규)를 꺾고 1년 만에 리딩뱅크 자리 탈환에 ‘관리비’가 변수로 작용했다는분석이 나왔다.18일 신한금융과 KB금융 실적자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지난해 판관비...
수협은행, 가계대출 규제 영향 영업전략 ‘기업대출’ 강화로 선회
Sh수협은행(행장 이동빈)이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예고에 따라기업대출로 영업전략 변경을 통해 수익창출에 나섰다.15일수협은행에 따르면 수협은행의 지난해 4분기 기업대출 잔액은 전 분기 14조2834억 원 대...
농협금융, 지난해 순익 1조2189억 원… 지주 출범 최고 실적
농협금융지주(회장 김광수)는 2018년 누적 당기순이익으로 전년의 8598억 원 대비 41.8% 증가한 1조 2189억 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농협금융 실적 호조는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한 부실채권 충당금과 이자, ...
동양생명, 지난해 순이익 548억…전년비 71.2% 급감
동양생명(대표 뤄젠룽)의 지난해 순이익이 547억 66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71.2% 급감했다고 12일 공시했다.지난해 영업이익은 725억 59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70.6% 급감했고 매출액은 7조 7869억 2300만 원으로...
우리은행, ‘기업대출’ 부문 경쟁에서 고정이하여신 건전성 확보
우리은행(행장 손태승)이 올해 치열한 경쟁을 앞둔 기업대출 부분에서 대폭 축소된 고정이하여신을 기록하며 건전성을 확보했다.14일우리은행 사업보고서에 따르면지난해 3분기 기준 기업대출 고정이하여신은은행...
우리은행, 중기 신용대출 평균금리 상승폭 은행권 최대
우리은행(행장 손태승)이 4대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중소기업 신용대출금리 상승폭을 기록했다.13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지난해 10월~12월 동안 취급한 중소기업 신용대출 평균금리상승폭은 전년...
휴면카드 비중 가장 높은 신용카드사 어디?
KB국민카드(사장 이동철)가 업계에서휴면카드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13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국민카드의 휴면카드 비중은 전 분기 8.36%대비 0.70%포인트 상승한 9.3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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