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 시공사 교체 잇따라...신규 건설사는 '군침'
서울에서 진행되는 굵직한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시공사 교체 바람이 불고 있다. 각 정비사업 조합이 기존 시공사와의 소송전까지 불사하며 새 시공사를 찾아나서는 탓에 일감 확보 기회가 생긴 다른 대형 건설사...
롯데건설, 여성근로자비율 업계 1위...여성임원은 없어
대표적인 여성 친화 기업으로 알려진 롯데건설이 여성 근로자 비율은 업계 1위를 자랑하지만 아직까지여성 임원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 회사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
M&A 전문가 내세운 호반건설, 내년 IPO 추진 동력 얻나
두드러진 성장세를 기반으로 올해 시공능력평사 10위에 오른 호반건설이 이번 임원인사를 통해 새로운 수장을 선임했다. MA 전문가로 알려진 최승남 호반호텔앤리조트 대표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IPO(기업공개) 추...
건설사, 연말 막바지 물량 밀어내기 집중...분양가상한제 여파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가 쏟아지면서 내년 주택시장 전망이 불투명해지자 주요 건설사들이 막바지 분양물량 밀어내기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통상 분양 비수기인 겨울철임에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정비사업 물량...
내년 1월로 공급 연기된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청약 흥행할까
부영주택이 경남 창원시 일원에 짓는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공급이 또 연기됐다. 3년째 장기 미분양 상태인 이 단지는 창원시의 사용승인을 받아 이르면 내년 1월쯤 입주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창원시 전체 ...
모기업 대림산업 기부금 늘렸는데…계열사 삼호는 호실적에도 ‘뚝’
지난해 대림산업(대표 김상우 배원복)과 주요 계열사인 삼호의 기부금 지출이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대림산업은 매출액이 줄었음에도 기부금을 대폭 늘린 반면 삼호는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규모가 크게 축소됐다...
‘박동욱·정진행’ 투톱체제 통했다…현대건설, 국내 악재에도 해외선 ‘훨훨’
현대건설이올 하반기 국내 주택정비사업에서는 고전하고 있지만,해외 시장에서는 굵직한 사업을 따내며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업계에서는 ‘해외통’ 정진행 부회장이 ‘재무통’ 박동욱 사장의 든든한 지...
주택시장 위축 여파…건설업 이자보상배율 하락, 일자리도 '뚝'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대책으로 주택시장 전반이 침체 분위기를 이어가면서 건설업계 이자보상배율이 1년 만에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업종 일자리 역시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30일 기업평가사이트 CEO...
'재입찰 vs 제안서 수정'…출구 못찾는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
올 하반기 정비사업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 선정방식을 놓고 조합 내부적으로 이견을 보이면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정부와 서울시가 예의주시하고 있는...
두산건설, 이자보상배율 개선 추세…한계기업 벗어날까
두산건설(대표 이병화)의 이자보상배율이 개선되고 있어 좀비기업(한계기업)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점쳐진다. 이는 올 초부터 감축 경영을 지속한 결과로 풀이된다.28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
대우건설, 인사·조직개편 단행..."변화하는 경영환경 대응"
대우건설(사장 김형)이 27일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대우건설은 기존 해외 영업을 담당하는 글로벌마케팅실에 국내 공공영업 업무를 포함시켜 CEO 직속으로 배치하고, 기존 경...
대림산업, 총사업비 2조 규모 ‘브루나이 템부롱대교’ 준공
대림산업은 브루나이 최대 규모의 템부롱대교를 준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브루나이 역사상 가장 큰 교량사업으로 총사업비가 2조 원에 달한다. 템부롱대교는 총 4개 구간으로 나눠 발주됐다. 대림산업은 해...
한남3구역 재개발 '좌초위기'…현대·GS·대림 ‘당혹’, 조합은 ‘울상’
서울 강북권 재개발 최대어로 꼽힌 용산구 한남3구역 재개발사업이 난관에 봉착했다. 국토교통부가 서울시와 함께 진행한 합동점검 결과 현행법령 위반 소지가 있다고 판단, 입찰에 나선 건설사 3곳에 대한 수사...
하남 감일지구 아파트 시공사들, 예비입주자 민원으로 '몸살'
하남 감일지구에서 대림산업과 LH 등 시공사들이 예비입주자들과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국민권익위원회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림건설이 경기도 하남 감일지구에 건설 중인 아파트 입주예정자...
한신공영, 매출감소 여파 매출채권회전율 ‘뚝’…전년比 2.3↓
한신공영(사장 태기전)의 매출감소 여파가 매출채권회전율 하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매출채권회전율과 매출채권충당금 현황을...
삼호건설, 올해 상반기도 매출채권회전율 업계 1위…전년比 1.7↑
삼호건설(대표 조남창)의 매출채권회전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업계에서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매출채권회전율과 ...
한화건설, 최근 3년 매출 44% 증가...접대비는 254% 지출
소위 '김영란법' 이후 줄었던 기업들의 접대비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의 접대비는 최근 3년간 약 2.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매출액 상...
GS건설, 피소금액 1조 육박…집단소송 여파 '여전'
GS건설(사장 임범용)이 피소에 따른 1조 원 규모 소송가액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 중 반기보고서를 제출하고 소송내역을 밝...
포스코건설, 피소금액 ‘3조원’ 육박...소송으로 '몸살'
포스코건설(사장 이영훈)의 피소 소송가액이 3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 중 반기보고서를 제출하고 소송내역을 밝힌 176개 사의 보고...
삼성물산 등 건설사 '톱3' 상대 소송 가액 2.5조 육박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대림산업 등 시공능력 상위권에 속한 건설사들의 피소 소송가액이 2조 500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 중 반기보고서를 제...
[그래픽]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미국 정책 방향 뒤바뀌나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