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IPO 앞둔 호반건설, '오너리스크' 줄이기 나섰나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이 경영 2선으로 물러난 데 이어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하는 등 IPO를 앞둔 호반건설이 기업이미지 개선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특히 김 회장이 주력 계열사인 호반건설 대표이사직을 돌연 내려...
두산건설, 지난해 부진 딛고 재도약 발판 다진다...'신사1' 재건축 수주 성공
두산건설이 올 들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하면서 지난해 부진을 벗어나 실적을 만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5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신사1구역' 재건축 조합은 총회를 열고 두산건설을 시공...
현대-GS, 한남하이츠 재건축 마수걸이 수주전 '후끈'
한강변 알짜 입지를 자랑하는 '한남하이츠' 재건축 사업을 놓고 현대건설과 GS건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두 건설사에 마수걸이 수주가 될 수 있는 올해 첫 정비사업장인데다 향후 강북 한강변 정비사업 ...
상장 준비하는 건설사들, 연내 증시 입성 성공할까
국내 증시 입성을 위해 꾸준히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는 비상장 대형건설사들의 연내 상장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대 건설사 가운데 올해 IPO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건설사는 호반건설, 포스코...
대림산업, 최근 5년간 M&A 가장 활발...규모는 현대산업개발 1위
대림산업이 최근 5년간 건설업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인수합병(MA)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규모는 최근 아시아나항공의 새 주인이 된 HDC현대산업개발(현산)이 가장 컸다.11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
美-이란, 무력충돌 우려 완화…이라크 진출 국내 건설사 “일단 안도”
일촉즉발 위기에 직면했던 미국과 이란의 무력충돌 우려가 완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이라크에 진출한 국내 건설사들도 한숨 돌리는 분위기다.외신 등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대림산업, 새해에도 수주부진·하자분쟁·오너리스크 등 악재 이어질 듯
대림산업이 지난해 도시정비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섰으나 부진한 수주실적을 올리며 한해를 마무리한 뒤 조용한 분위기 속에 새해를 맞았다.대림산업은 지난해 국내 주요 건설사 가운데 하자 분쟁 관련 소송이 가...
빠르면 이달부터 9억 초과 주택 '양도세 특별공제' 혜택 축소
정부가 18번째 부동산대책인 12·16대책을 깜짝 발표하면서 2019년 부동산시장이 혼란 속에 마무리됐다. 새해는 정부의 부동산대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시장 전반에서 걸쳐 다양한 변화가 나타날 전망이다.1...
대형 건설사, '경자년 분양대전' 2월 개막
올해 분양시장이 막을 내린 가운데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은 경자년 분양에 쏠리고 있다. 새해 분양시장은 금융결제원의 주택청약업무가 한국감정원으로 이관됨에 따라 2월 본격 개막할 것으로 예상된다.31일 업계...
삼성물산, 시평 6년 연속 1위…정비사업 수주 부진 돌파구 찾나
올해까지 6년 연속 시공능력평가 1위 건설사로 이름을 굳힌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분양실적 및 해외수주에서는 다른 대형건설사들보다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올해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강화되면서 정비사업 ...
건설사, R&D 투자 '인색'…현대건설, 매출액대비 1%로 업계 '1위'
주요 건설사들의 연구개발(RD) 투자가 부진한 가운데 현대건설의 RD 투자금액이 건설사 중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현대건설의 매출액 대비 RD 비중은 1% 남짓에 불과했다.28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
SK건설, 유럽 진출 등 해외시장서 '두각' …해외통 안재현 사장 '성과'
SK건설이 올해 해외 수주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선전했다는 평가다. 특히 국내 건설사들의 불모지에 가까웠던 유럽시장 개척은 해외통으로 불리는 안재현 사장의 성과로 꼽힌다.27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SK...
시공사 지위 박탈에 수주실적 '반토막'...악재 쌓이는 현대산업개발
주택경기가 둔화되면서 건설업계 전반이 일감 확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국내 주택사업 비중이 큰 HDC현대산업개발이 수주 실적 부진으로 고전하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사업장에서도 조합과의 마찰로 잡음이 ...
대우건설, 잉여현금흐름 적자 확대...무배당 기조 지속 전망
대우건설(대표 김형) 잉여현금흐름(FCF)이 2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등 적자폭이 확대됐다. 대주주인 KDB인베스트먼트가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각 작업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같은 자금사정 악화가 ...
GS건설, '한남3·갈현1' 재입찰 놓고 저울질
올해 공격적인 수주 전략으로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두각을 보인 GS건설이 강북권 재개발 대어로 꼽히는 '한남3구역'과 '갈현1구역' 재입찰을 놓고 고심하는 모습이다. 23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한남3구역과 갈...
삼성물산, 올해 잉여현금흐름 '급감'...배당정책은 지속될 듯
건설경기 침체로 전반적인 건설업계 실적이 부진한 가운데 삼성물산의 잉여현금흐름(FCF)이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잉여현금흐름이란 기업이 영업 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영업현금흐름에서 각종 ...
잇단 초고강도 부동산대책 여파로 내년 입주물량 올해보다 13% 줄어든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와 12·16 부동산대책 등이 잇달아 발표되면서 주택시장 공급 위축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하는 가운데 내년 입주물량이 올해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19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202...
건설사, 수주물량 위축 불가피...집값은 당분간 약보합 전망
정부가 9·13대책과 맞먹는 수준의 초강력 부동산정책을 내놨다. 올해 전국 주택가격은 전반적인 안정세를 보였으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 예고 등으로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서 국지적 과열이 재현되자 정부...
정비사업장서 고전하는 현대건설, 올해 '수주 1위' 지켜낼까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가중된 상황에서도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2조 원을 돌파한 현대건설이 연말까지 업계 1위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규모 정비사업 수주에 공격적으로 나섰으나...
'아픈 손가락' 두산건설…중공업으로 끌어안은 박정원 회장의 복심
만성적자를 해소하지 못해 두산그룹의 '아픈 손가락'으로 여겨지던 두산건설이 두산중공업 품에 안겼다. 이 회사는 최근 매각설이 나오기도 했지만, 업계에서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의 남다른 애정이 두산건설을...
[그래픽]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미국 정책 방향 뒤바뀌나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