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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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작년 부채비율 276.83%…10대 건설사 중 최고
대우건설(대표 김형)이 지난해 10대 건설사 가운데 가장 높은 부채 비율을 기록했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의 2018년도 부채비율은 276.83%로 시공순위 10대 건설사 중 가장 높았다.대우건설은 지속적...
유진그룹, 계열사 최다 감소에도 공정자산은 15% 증가
유진그룹(회장 유경선)이 대기업집단 가운데 계열사 수가 가장 많이 감소했으나 공정자산 규모는 오히려 늘어났다.22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공정위 지정 60개 대기업집단의 자산규모 순위를 조...
롯데건설, 공정자산 규모 2년만에 5조원대 회복
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의 공정자산 규모가 2년만에 5조 원대로 회복됐다.22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공정위 지정 60개 대기업집단의 자산규모 순위를 조사한 결과, 롯데건설의 공정자산은 5조190...
KCC건설, 내부일감 감소·기저효과로 영업익 마이너스 33.51%로 ‘뚝’
KCC건설(대표 정몽열, 윤희영)이 기저효과와 함께 내부거래 감소로 실적이 큰폭으로 하락했다.20일 업계에 따르면 KCC건설의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조636억 원, 478억 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9.81%(2628억...
아이에스동서, 지난해 부산과 청라 대규모 분양 성공으로 호실적
아이에스동서(대표 권민석)가 지난해 대규모 분양에 성공하면서호실적을 기록했다.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이에스동서의 지난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4029억 원, 2553억 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4.1%, 30.9%...
KCC건설, 소화물량 감소로 영업익 33.5% 감소
KCC건설(대표 정몽열, 윤희영)이 건축 및 플랜트 부문의 소활물량이 감소하면서 영업이익이 급감했다.14일 KCC건설은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18년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3.5% 감소한 478억 원이라고...
KCC, 투자주식 손실로 당기순익 적자전환
KCC(대표 정몽진, 정몽익)가 투자주식 손실로 인해 당기순손실이 발생했다.14일 KCC는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당기순손실 230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 ...
아이에스동서, 대형 분양 현장 종료로 영업익 24.15% 증가
아이에스동서(대표 권민석)가 대형 분양 현장이 종료되면서 호실적을 기록했다.14일 아이에스동서는 실적 공시를 통해 2018년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24.15% 늘어난 4029억 원이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
동부건설, 고난도 건축물 사업확대로 경기부진 돌파한다
동부건설(대표 허상희)이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 건축물사업에 적극 나서면서건설경기 부진을 돌파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동부건설은12일 계약금 1012억원에 전체 매출의 14.43%에 해당하는 ‘대구 메리어트 호텔 ...
곽선기 서희건설 대표, 건설 및 건자재업종 CEO 중 시총증가율 1위
곽선기 서희건설 대표(사진)가 건설 및 건자재업종 전문경영인(CEO) 가운데 시가총액을 가장 많이 끌어올린 인물로 확인됐다.15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 내 상장사 CEO의 취임 후...
금호산업, 지난해 영업익 423억 원…전년비 36% 증가
금호산업(대표 박삼구, 서재환)이 재무구조 안정과 수주역량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금호산업은 14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18년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6.1% 늘어난 423억 원이라고 밝혔다...
정몽진 KCC 회장, 건설·건자재업종 오너일가 중 시총 증가율 1위
정몽진 KCC 회장(사진)이 건설 및 건자재업종 오너가 출신 전문경영인(CEO) 가운데 시가총액을 가장 많이 끌어올린 인물로 확인됐다.14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 CEO 258명의 취...
계룡건설산업, 호실적 타고 7년만에 배당 재개
계룡건설산업(대표 한승구·이승찬)이 호실적을 바탕으로 7년만에 배당에 나선다.14일 업계에 따르면 계룡건설은 1주당 배당금으로 500원을 책정했다. 총 배당규모는 44억 원에 달한다.계룡건설이 배당을 실시한 ...
HDC, 당기순익 9174억 원…회사 분할로 인한 일시 손익 효과
HDC(회장 정몽규)의 실적이 회사 분할에 따른 일시적 손익 효과로 크게 증가했다.HDC는 지난 12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18년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954억 원, 9174억 원으로 전년대비 11.54%...
[CEO스토리]최문규 한신공영 대표, '좀비' 오명 벗고 실적 견인 '옛 영광' 되찾는다
최문규 한신공영 대표(사진)가 오너 2세라는 꼬리표를 떼고 전문경영인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하면서 호실적을 이끌어 주목된다.13일 업계에 따르면 한신공영의 2018년도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088억 원, ...
대림산업, 11년간 중단된 ‘통일동산’ 사업 다시 탄력받나
대림산업(대표 김상우, 박상신)의 통일동산 개발사업이 관광특구 지정을 바탕으로 다시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업계에서는 대림산업이 최근 호텔·리조트 부문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통일동산 부지에 신규 시설을 ...
삼성물산·GS건설 영업익 '1조클럽' 원동력 ‘하이테크’와 ‘주택’
삼성물산과 GS건설이 각각 하이테크, 주택 부문 실적을 앞세워 나란히 영업이익 1조 클럽에 가입했다.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과 GS건설은 지난해 1조1039억 원, 1조649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삼성...
KCC, 남녀직원 평균 근속연수 격차 7.6년 ‘업계 최대’
KCC(대표 정몽익)의 남녀 평균 근속연수 격차가 7.6년으로 업계 최대인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국내 500대 기업 288개 사의 지난해 9월말 기준 직원 ...
이테크건설, 여직원 근속연수 남자직원보다 더 길어...건설사 중 유일
이테크건설(대표 이복영)이 남자 직원 신규채용으로 인한 근속연수 감소로 건설사 중 유일하게 여직원 근속연수가 남자 직원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분기보고서를 ...
건설 건자재업체 中 임직원 수가 가장 많이 줄어든 기업은?
금호산업(대표 박삼구 서재환)의 작년 직원수가 가장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기업 경영성과 사이트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중 직원 현황을 공개한 288곳을 대상으로 근속현황을 전수 조사한 결과, 20...
[그래픽]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미국 정책 방향 뒤바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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