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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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작년 소송금액 1조원 육박 ...10대 건설사 중 증가율 '최고'
현대건설(대표 박동욱)의 지난해 소송금액이 총 9000억원을 넘어 10대 건설사 가운데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이 피고로 계류 중인 사건의 소송가액은 지난해 3분기 기...
한라, 분양 수입 증가에도 전체 실적은 감소
한라(대표 박철홍)가 지난해 분양수입 증가에도 전체 실적은 악화됐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한라는작년 초 공시했던 2018년 실적전망치인 매출액 1조4120억 원, 영업이익은 840억 원을 지난해 연말매출 1조2000억,...
GS건설, 안풀리는 해외사업… 지난해 수주 목표 절반도 못채워
GS건설(대표 임병용)의 해외부문이 지난해 수주 목표 절반도 못채우며 승승장구한 주택사업과 다른 행보를 보였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의 작년 해외수주액은 9억2529만 달러(약 1조453억 원)으로 목표...
한신공영, 건축사업 비중 80% 육박… 지방물량 많아 리스크 커
한신공영(대표 태기전)의 국내 건축사업 비중이 80%에 육박한 가운데 지방 물량이 많아 잠재적 리스크를 안았다. 4일한신공영 사업보고서에 따르면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 1596억 원으로 연간 최대 실적...
삼성ENG·삼성물산, 국내 건설업계 해외수주 증가에 쌍끌이 견인
삼성물산(대표 이영호)과 삼성엔지니어링(대표 최성안)이 지난해 국내 건설업계의해외 수주액 증가를 이끌었다.4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해외건설 수주액은 전년 대비 10.7%(31억966만 달러) 늘...
대림산업, 도산위기에 빠진 플랜트사업 해법 찾을까
대림산업(대표 박상신)이 적자 늪에 빠진 플랜트사업부문의 대대적인 구조개선을 통한 위기 탈출에 나섰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대림산업은 최근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플랜트사업본부의 비상경영 선언문을 발표했...
포스코건설, 내부거래 감소에 포스코 브랜드 사용료 늘어
포스코건설(대표 이영훈)이 지난해 내부거래 감소에 따라 포스코에 지불한 브랜드 사용료가 증가할 전망이다.2일포스코건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지난해 ‘POSCO 및 포스코’ 브랜드 사용 대가로 포스코에 지불할 금...
계룡건설, 분양부문 매출 비중 토목 제치고 전체 2위 ‘우뚝’
계룡건설산업(대표 이승찬)의 분양 부문이 토목계약 공사 부문을 제치고 사업부문별 매출 2위를 차지했다.31일 계룡건설산업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올 3분기 분양 부문 매출액은 39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32.13%(9...
두산건설, 연말 '수주몰이' 성공으로 실적 반등 노린다
두산건설(대표 이병화)이 연말 수주몰이에 성공을 거두며올해 누적기준으로 수주액이 3조원에 육박할것으로기대되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최근 정비사업, 토목과 플랜트 분야에서연달아 수주에 ...
현대건설, 시총 상위 건설사 중 잉여현금흐름 나홀로 마이너스
현대건설(대표 박동욱)의 잉여현금흐름이 시총 상위 100대 건설·건자재 기업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28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연말 배당 시즌을 앞두고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12...
쌍용건설, 광주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 완판
쌍용건설(회장 김석준)은 광주광역시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 아파트가 계약 4일만에 완판됐다고 27일 밝혔다.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 아파트는 상무/수완 지구, 유스퀘어 등 광주 주요권역 생활권에 근접해 있...
GS건설 등 20개 건설사, 한국철도시설공단 1045억 손해배상 피소
GS건설·대우건설 등 포함한 20개 건설사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총 1045억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소송은 철도공단이 발주한 호남고속철도 13개 공구 공사에서 최저가 낙찰제 공...
롯데건설, 나인원 한남에 BIM 설계 등 디지털 기술 활용
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은 나인원 한남에 드론을 활용한 공정관리와 빌딩 정보 모델링(BIM) 설계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다고 27일 밝혔다.먼저 ‘드론을 활용한 공정관리’는 GPS와 연동해 드론을 건설현장 상공에...
GS건설, 잉여현금흐름 급증에 배당 기대감 커져
GS건설(대표 임병용)이 플랜트 사업 적자탈출 등 실적호조에 따라 잉여현금흐름이 크게 늘면서 배당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다. 28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연말 배당 시즌을 앞두고 시가총액 상위 ...
쌍용건설, 싱가포르서 8500억 규모 공사 수주…해외수주 누적 1조 7000억원
쌍용건설(회장 김석준)이 싱가포르 도심 지하고속도로 두 건을 수주하면서, 올해 약 1조7000억 원(미화 15억 달러) 상당의 누적 해외수주 금액을 달성했다.26일 쌍용건설은 싱가포르 정부 육상교통청(LTA)에서 발...
태영건설, 환경사업 성장동력 블루오션 찾는다
태영건설(대표 윤석민)이 환경사업 부문에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동력을 찾는다.26일 태영건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환경사업 부문 매출은 3735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13.52%를 차지했다. 건설사업...
GS건설, 5240억 규모 싱가포르 도심 지하 고속도로 공사 수주
GS건설(대표 임병용)이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 발주한 6억3580만 싱가포르 달러(한화 약 5240억 원)규모 남북간 지하 고속도로 N101 구간 공사를 단독 수주했다.이번 공사는 싱가포르 남부 도심지인 비치 로드 지...
유진기업, 주력 사업 '지지부진'…인수한 저축은행만 '선전'
유진기업(대표 최종성)이 주력 제조·건설사업부문에서 부진했지만 인수한 유진저축은행 덕에 실적 성장세는 유지했다. 22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2015년 1월부터 올 11월말까지 국내 500대 기업...
HDC현대산업개발, 여직원 비율 최고…알고보니 비정규직 75%
HDC현대산업개발(대표 김대철)이 10대 건설사 중 여직원 비율이 가장 높았지만 대부분 비정규직인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각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의 여직원은 262명으로 전체 1748명의 15%로 1...
두산건설, 3730억 규모 인천 금송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수주
두산건설(대표 이병화)이 인천 동구 송림동 ‘금송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공시했다.금송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체결한 이번 계약금액은 3729억7872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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