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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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자체 금고지기’ 바뀐 곳은 2곳 뿐...시중은행들 "기관영업 매력 없어"
올해 지방자치단체 금고 유치전이 흥행에 실패한 분위기다. 우대금리 문제와 해당지역 은행 지점수 배점이 상향된 데 따른 것이다. 저금리 기조 장기화와 비대면 디지털 채널 강화로 은행 입장에선 지자체 금고 ...
BNK금융그룹, 3분기 순이익 5292억…전년 동기比 1.9% 감소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은 올 3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한 5292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이는 판매관리비 회계처리 변경에 따른 일시적 비용 증가(309억 원) 영향을 감안하면 실질적...
DGB금융그룹, 3분기 순이익 2721억…전년동기比 2.3% 감소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2019년도 3분기 누적그룹 지배 주주지분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한 272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그룹 주력 계열사 대구은행의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
[체험기] 오픈뱅킹 써보니...사용자 선택은 결국 ‘앱 경쟁력’
앱 하나로 다른 은행 계좌를 이용할 수 있는 오픈뱅킹 시대가 열렸다. 지난 달 30일 시중은행 10곳(농협·신한·우리·KEB하나·IBK기업·국민·부산·제주·전북·경남은행)이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범 시행하며 차별화된 ...
예금금리 0%대 진입 눈앞...은행권, 고객이탈 우려에 ‘노심초사’
주요 시중은행들이 수신(예금)금리 인하폭과 시기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한국은행이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연 1.25%로 낮춘 데 이어 내년 1분기 중 추가 금리 인하가 전망되면서 제로금리 진입...
금융지주, 비은행 M&A 절실한데... 보통주자본비율 하락에 '고민'
금융지주사들이 비은행 부문에 대한 인수합병(MA)에 공을 들이고 있는 가운데 하락하는 보통주자본비율(CET1) 때문에 고심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보험사, 증권사 등 대형 비은행사를 인수할 경우 자본비율의 ...
수출입은행장에 전 방문규 기재부 2차관 임명
신임 수출입은행장에 방문규 전 기획재정부 제 2차관이 임명됐다.수출입은행장은 기획재정부 장관이 제청해 대통령이 임명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방 전 차관의 임명을 재가했다. 신임 방문규 행장의 취임식...
우리금융지주, 3분기 순익 4860억원 …경상이익 사상 최대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2019년 3분기 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20.3% 감소한 4860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3분기 누적기준 당기순이익은 1조6657억 원으로은행 체제였던 지난해 3분기 누적(1조 9033억 ...
기업은행, 경기 침체로 건전성 악화... 자회사 실적도 '부진'
올 들어 실적 순항을 이어온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이 3분기에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중소기업에 특화된 여신 구조가 타격을 입은데다 자회사들의 실적도 부진했기 때문이다.30일...
4대 금융지주, 3분기 NIM 하락에도 실적 선방... 비은행 부문 강화는 '숙제'
4대 금융지주가 올 3분기 순이자마진(NIM) 하락에도예상보다 많은 순이익을 거두며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차별화를 이끄는 비이자이익 부문에서는 격차가 벌어지면서 금융지주의 비은행 강화는 갈...
하나금융, 은행지주사 중 유일 중간배당 지속 확대...주주환원 적극
하나금융지주(회장 김정태)가 은행지주사 가운데 유일하게 중간배당을 실시하며 배당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주주환원에 적극 나서는 동시에 주가 부양을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27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
신한금융지주, 3분기 누적 순익 2조8960억…리딩금융 수성
신한금융지주회사(회장 조용병)가 올 3분기 누적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한 2조8960억 원을 기록하며 리딩금융을 수성했다. 글로벌, 비은행 강화 등으로 3분기 연속 9000억대 이상의 견고한 실적을 시...
하나금융그룹, 3분기 누적 순익 2조404억…전년比 7.8% 증가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올 3분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한 2조404억원을 시현했다고 25일 밝혔다.올 3분기 중에는 전분기 대비 27% 증가한 8360억원의 연결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카드사 법인회원 ‘캐시백 갑질’ 못한다… 0.5% 초과 금지안 입법예고
금융당국이 카드사가 법인회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캐시백 한도를 축소하는 등 과도한 경제적 이익을 제공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의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28일 카드업계에 따...
IBK기업은행, 3분기 순익 1조3678억원…전년比 6.3% 감소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올 3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한 1조3678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같은 기간 자회사를 제외한 기업은행의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1조2204억원을 ...
오렌지라이프, 보험사 유일 중간배당 실시…시가배당률 상승
오렌지라이프(대표 정문국)가 보험사 중 유일하게 중간배당을 실시하면서 적극적인 주주환원 행보를 이어갔다. 26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상장사 중간배당 현황을 조사한 결과, 오...
신용등급 높아진 저축은행, '퇴직연금 시장' 진출 활발
최근 1년새 저축은행 퇴직연금 시장이 중소형 저축은행까지 가세하면서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이들 저축은행은 저금리 기조에도 높은 금리를 경쟁력으로 삼아 고객 몰이에 나섰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
농협금융지주, 3분기 순익 29.4% 증가한 1조3937억원…"체질개선 효과"
농협금융지주(회장 김광수)는올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9.4% 증가한 1조3937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이같은 농협금융의 실적 호조는 은행 유가증권관련 손익 개선과 대손충당금 감소, ...
흥국생명, 치매보험 지정대리인 청구 이용자 비율 1위
흥국생명(대표 조병익)의 치매보험 가입자가 대리청구인을 지정한 비율이 업계에서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치매 발병에 따른 보험금 미청구 피해가 방지될 수 있다는 것이다.25일 정무위원회 ...
우리은행, 국내외 이종산업과 손잡고 개방형 금융 선도
우리금융지주 손태승 회장이 개방형금융(Open Finance) 을 중장기 디지털 전략방향으로 정하고 이종업종간 협업생태계 구축을 선도하고 있다. 디지털 금융 환경이 폐쇄형에서 개방형으로 변화하면서 과거 그룹 내...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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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