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CEO워치]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올해 ‘빅3 굳히기’로 연임 탄력
사법리스크를 어느 정도 상쇄하며 연임에 청신호가 켜진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하반기 자회사 경쟁력 강화 전략을 통해 실적 증대를 추진하고 있다. 연말까지 호실적이 이어져 하나금융을 제치고 ‘금융지주사 ...
예대금리차에 고심 중인 인터넷은행…수신금리 인상 기류
은행의 예대금리차를 매달 공시하는 ‘예대금리차 공시제’가 본격 실시된 가운데 은행권의 금리 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높아 시중은행에 비해 예대금리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집계된...
베트남 ‘강자’ 부상한 우리은행…영업 키워드는 디지털·리테일
우리은행이 베트남에서 네트워크를 빠르게 확장하며 현지화 작업에 한창이다. 법인 설립 후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우리은행은 베트남에서 리테일 금융과 디지털 혁신에 집중하며 수익원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
DSR 규제 풍선효과…카드론 준 대신 현금서비스 ‘꿈틀’
카드사들의 현금서비스 취급액 규모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부터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대상에 카드론이 포함되면서 취약 차주가 현금서비스로 몰리는 ‘풍선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풀이된다. ...
하나은행, ‘아트테크’로 차별화 승부…관련 서비스 속속 진화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이 ‘아트테크’ 관련 서비스 라인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관련 업체와의 협업으로 고액자산가뿐 아니라 일반 고객들까지 대상으로 하는 대체투자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다. 30일 은행권...
인뱅3社 중·저신용대출 순항…하반기도 ‘대출 경쟁’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세 곳이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연말 목표치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다양한 대안정보를 도입해 우량 차주를 선발하는 등 대출 고객 모시기에 분주하다...
올해만 세 번째…자본확충 속도 내는 한화손보
한화손해보험이 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자본확충에 나선다. 한화손보가 자본성증권을 발행한 것은 올해 들어서만 세 번째다. 금융당국의 지급여력(RBC)비율 구제 방안에도 극적인 개선 효과를 누리지 못했기 때문...
부실기관 지정된 MG손해보험, 민간매각 절차 ‘험로’ 예고
경영난에 빠진 MG손해보험이 다시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현재 추진 중인 매각 작업도 난항이 예상된다. 대주주인 JC파트너스는 MG손해보험에 대한 당국과 예금보험공사의 정리절차와 별개로 매각 절...
최대실적 달성한 기업은행, 여전한 중기대출 ‘고금리’ 논란
IBK기업은행이 올 상반기 역대급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고금리 대출을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국책은행인 만큼 책무를 소홀히 했다는...
‘비이자수익’ 목표 건 지방은행, 실제 수수료 성장세는 뒷걸음
지방은행들이 비이자수익 증대를 내걸고 있지만 아직까지 관련 수익의 성장세가 가시적으로 드러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기준으로 JB금융 계열의 전북은행‧광주은행은 수수료수익이 전년 대비 ...
외국계 SC제일·씨티은행 유·무형 자산, 사업축소 여파에도 증가
국내 주요 외국계은행인 SC제일은행과 한국씨티은행의 올 상반기 유‧무형자산이 모두 전 분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씨티은행의 경우 올해 본격적으로 소비자금융 부문 철수를 단행한 가운데서도 ...
[CEO워치] ‘실적’ 일군 안감찬 BNK부산은행장, 지역사회 공헌도 향상에 도전
올해 임기 2년차를 맞는 안감찬 BNK부산은행장이 지역사회 기여와 실적 성장의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을지 업계의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방은행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대의 실천이 중요...
빚 늘어난 4대 시중은행, 차입부채 1년새 27% ‘급증’
올 상반기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차입부채가 일제히 늘었다. 코로나19 취약차주 대출 지원과 함께 환율 급등으로 외화자금 수요가 늘어나면서 해외 차입이 증가한 영향이다. 금리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상황에서...
스타트업 발굴·육성 나선 은행권, 금융-기술 ‘시너지’ 노린다
최근 금융권에서 유망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 단순 지원에 나아가 직접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적극 펼치고 있다. 금융과 기술 결합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
‘혁신’ 빠진 금융정책에 시름 커진 온라인투자업계
‘1.5 금융’을 표방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계가 자금 조달 한계로 외형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오랜 숙원이었던 ‘기관 투자’ 허용 가이드라인이 금융규제혁신 우선과제에 제외되자 고민이 깊어지는 모습이다...
DGB대구은행, 올 상반기 유·무형 자산규모 625억→271억원 ‘급락’
지방은행 세 곳(BNK부산·경남·DGB대구은행) 중 대구은행이 3년 연속 상반기 유·무형자산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난해 동기 대비 자산 감소폭도 대구은행이 가장 컸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유형자산 취득 1위는 하나銀, 무형자산은 1570억원대 신한은행이 ‘최다’
올 상반기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의 유‧무형자산은 모두 전 분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김경준)가 지난해 기준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반기...
규제 완화 힘입은 금융사 ‘슈퍼 원앱’…“빅테크 대응할 경쟁력 확보”
금융지주사 등 전통적인 금융사들도 카카오, 토스 등 빅테크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앱을 통해 모든 금융 서비스를 통합 제공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정부의 규제 완화에 따라 그간 가로막혔던 ‘슈퍼 원앱’ 구축...
네이버·카카오 ‘보험중개’ 허용…업계 “수수료 늘어 결국 보험료 뛸 것”
금융당국이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을 비롯한 플랫폼 사업자의 보험 중개를 승인하며 사실상 빅테크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보험사들과 보험대리점(GA) 등 기존 보험업계는 빅테크가 수수료를 취하는 과정 중 ...
소비자접근성 훼손 속도…은행영업점 수도권이 70% 차지
시중은행의 점포 감소세가 지속되면서 일부 광역 시‧도에는 한 은행 점포가 10곳도 안 되는 지역이 속출, 소비자의 접근성이 저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대면 금융서비스가 일반화되면서 이용 고객수가 ...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