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직접투자 늘리고 협업도 OK!”…아시아 공략 강화하는 BNK캐피탈
BNK금융그룹의 비은행 계열사 맏형 BNK캐피탈이 글로벌 사업 부문에서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해 1분기 회사의 해외법인 실적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고, 직접투자 규모도 늘리며 성장 동력도 마련했...
‘비은행’ 존재감 키우는 지방금융지주…수익다각화 총력
지방금융지주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비은행 부문에 힘을 준 결과 손익에서의 기여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비은행 계열사에 대한 자금 투입은 물론 수익원 발굴을 위한 인수전도 나서며 성장 동력 확보에 주...
은행 ‘신탁’ 상품, 장애인 가족 해결사로 나선다
#. 10대 자폐성 지적장애인 아들을 둔 A씨는 최근 노후를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온다. 자신과 남편이 세상을 떠나면 홀로 남겨질 아들의 미래를 책임질 사람이 없다는 생각에서다. 자녀의 앞날을 생각하며 재테크...
고금리에도 소상공인 대출 증가…부실채권 리스크 가능성은?
올 1분기까지 역대급 실적을 거두며 선방해 온 은행권이 하반기부터는 부실채권 리스크 압력에 놓일 것으로 보인다. 올 들어 주요 은행의 소상공인 대출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
신한은행, ‘순수영업력’ 역전 1위…우리銀 증가세 ‘약진’
시중은행의 순수영업력을 가늠할 수 있는 충당금적립전영업이익 경쟁에서 신한은행이 국민은행을 근소차로 앞지르며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은행은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며 2위와 격차를 좁히며 약진...
새 금융위원장에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 내정
윤석열 대통령이 새 정부 초대 금융위원장(장관급)에 김주현(64) 여신금융협회장을 7일 지명했다. 김 후보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 행정고시 25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명박 정부 때 금융위원회 금융정책...
車보험 줄고 장기보험 늘고…중소형 손보사는 체질개선 중
중소형 손해보험사들의 상품 판매 비중에서 자동차보험이 줄고 장기보험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손해율 변동에 큰 영향을 받는 자동차보험 대신, 상대적으로 판매와 관리가 쉬운 장기보험을 늘려 수익성 제고...
지역 스타트업 손 잡은 지방은행…‘비금융 서비스’ 힘 준다
은행업계가 다양한 비금융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내놓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후발주자’인 지방은행들도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출시하며 지역주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요 지방은행들...
인뱅 ‘막내' 토스뱅크 이유 있는 자신감…중금리대출 약진
인터넷전문은행 후발주자로 출범한 토스뱅크가 중금리대출 부문에서 앞선 행보를 보이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출범 전 모회사 토스의 방대한 금융·비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독자적으로 구축한 신용평가모델(CSS)...
농협은행의 조용하지만 꾸준한 해외진출…현지 ‘농업금융’에 주목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이 글로벌 보폭을 조금씩 넓혀가고 있다. 특히 농협은행의 정체성에 맞는 ‘농업금융’을 전반에 내세운 해외 진출 전략으로 타 경쟁은행 대비 차별화에 나선 점이 주목할 만하다. 농협...
굳히려는 한국투자저축은행, 뒤집기 나선 페퍼저축銀…3위 경쟁 ‘치열’
자산규모 상위 5대 저축은행이 자산 규모를 빠르게 늘리는 가운데, 3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지는 모양새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자산 7조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3위 굳히기에 나선 상황에서 페퍼저...
포트폴리오 개선한 DB생명, IFRS17 도입해 ‘건전성’ 잡는다
DB생명은 동부그룹(현 DB그룹)이 1989년 미국 애트나(Aetna)보험과 합작해 설립한 동부애트나생명이 전신이다. 이후 1995년 합작사는 프랑스 악사(AXA)로 변경됐고, 2001년 동부그룹이 악사의 보유지분을 인수하...
[그레이트 컴퍼니] ‘1조 클럽’ DB손보, 글로벌 기업과 견줄만한 수익성 지표
DB손해보험이 국내 금융사 기업평가에서 글로벌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DB손보는 지난해 글로벌 1위 기업과 견줄만할 수준의 수익성을 기록했다. 5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김경준)가 지난해 ...
[CEO워치] 이인섭 체제 상상인저축은행, ‘체질개선’으로 ‘초우량 저축은행’ 도약
이인섭호(號) 상상인저축은행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반으로 업계 선두권에 도약하기 위한 작업에 한창이다. 디지털 플랫폼을 강화해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체질개선에 성공하며 ‘초우량 리...
[그레이트 컴퍼니] 삼성카드,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고속성장’ 부문 우수기업
삼성카드가 국내 기업경영평가에서 고속성장 부문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삼성 아이디 카드’ 출시 등 개인화 마케팅을 강화하며 깜짝 실적 달성에 성공한 결과다. 6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김경준)...
당국 주문에 중금리 늘렸는데…예대금리차 의무공시에 난감한 인터넷銀
정부가 이르면 올 10월부터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예대마진 공개를 의무화하고, 신용 점수대별 대출금리를 기존보다 상세하게 공개하기로 했다. 제도 도입취지는 은행권의 과도한 이자수익 수취를 ...
‘비은행’ 강화 나선 김기홍 JB금융 회장, 벤처투자사 택한 이유는
JB금융지주가 비은행 부문 강화책으로 벤처투자사 인수를 꺼내 들었다. 증권사나 보험사를 인수하기에는 관련 업황이 좋지 않고, 지주의 경영 전략인 ‘강소금융’에 부합한 것이 벤처투자사라는 판단에서다. 앞서...
[그레이트 컴퍼니] 현대카드, ‘女 일하기 좋은 직장’…양성평등 실천 두각
현대카드(대표이사 정태영)가 양성평등 항목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여성 임‧직원 비율이 금융업계 최고 수준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근속연수도 여 직원이 남 직원보다 길게 나타났다. 1일 기업데...
‘체질 개선’ 꾀하는 최원석 비씨카드 사장, 올해도 사업 확장에 사활
“상어는 계속 헤엄쳐야 생존할 수 있듯이 우리도 끊임없이 움직여 금융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 지난해 초 비씨카드 대표이사직에 오른 최원석 사장의 취임 일성이다. 당시 비씨카드는 결...
[CEO워치] 홍민택 토스뱅크 대표의 ‘형들 앞지르는 아우’ 되는 법
홍민택 토스뱅크 대표가 직원들에 대한 스톡옵션 부여를 결정하면서, 출범 1년도 채 되지 않은 토스뱅크의 빠른 시장 안착과 성장세가 업계의 이목을 다시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인터넷전문은행 3사 중 가장 ...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