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친환경 앞세우는 금융권, CDP 평가 살펴보니…신한‧하나금융만 A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가 발표한 ‘기후 변화(Climate Change)’ 부문에서 A등급을 받은 금융사는 단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금융사가 온실가스 감축 등 친환경 경영에 적극 나섰다는 의미다. 반면 27...
내년 7월 시행되는 4세대 실손…최대 70% 저렴하지만 ‘할증’ 잘 살펴야
내년 7월부터 일명 ‘4세대 실손의료보험’이 시행되는 가운데 일부 과잉청구 가입자 탓에 보험료 가중 피해를 입은 고객들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다만 일각에서는 현재 실손 보험 가입자가 3800...
연말 불어닥친 은행권 ‘감원한파’…금융지주 CIR지표 상승 불가피
올해 연말 은행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감원 한파가 몰아치면서 국내 4대 금융지주(신한·하나·KB·우리)들의 총영업이익경비율(CIR) 지표 상승이 불가피해졌다.통상 연말마다 CIR이 오르는 경향이 있지만 올해는 신...
어차피 농협금융 회장은 ‘관피아’?…사외이사도 대부분 관·정 출신
농협금융이 차기 회장 선출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도 관료 출신으로 무게가 쏠리는 분위기다. 농협금융은 전직 회장 대부분이 관료 출신이었을 뿐 아니라 현재 사외이사도 관료나 정치계 인사가 차지하고 ...
12월 임기만료 앞둔 금융지주 보험사 수장, 성과 따라 연임 결정될까?
연말 금융사의 인사 시즌이 다가온 가운데 금융지주 계열 보험사를 이끄는 수장의 거취에 이목이 집중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업계 전반적으로 변화보다는 안정이 중요한 상황인 만큼 대...
잇따른 환율하락에 ‘환테크’ 각광…은행권, 외화적금 상품출시 봇물
원·달러 환율의 가파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3원 넘게 잠시 상승했던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전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달러당 1081.70원으로 거래를 마...
모바일앱 강화나선 은행권…생활금융 플랫폼 도약 목표
시중은행들이모바일앱 서비스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거래가 증가하면서 뱅킹앱 이용자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거래 외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하고 ...
보험약관 가이드북까지 내놨지만…소비자 체감효과 ‘미미’
이달 보험개발원이 발표한 보험약관 이해도 평가에서 생보사·손보사 양측 모두 평가점수가 2년 새 동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렵고 복잡한 보험약관 내용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금융당국이 ...
은행권, 사모펀드 타격에 방카로 ‘선회’…보험사 영업에도 ‘숨통’
은행권이 올 초부터 잇따른 사모펀드 사태로 신탁과 펀드판매 등에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이자이익 하락을 만회할 주요 채널로 방카슈랑스를 삼고 이를 보다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저금리 기조 속 저축보험...
카드사, 코로나 장기화에 해외법인 적자 행진…수익 다각화 고전
카드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해외시장에서도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 카드 수수료 인하에 소비 감소까지 겹쳐 국내 영업환경도 녹록지 않아 카드업계의 고민은 더욱 커질 전망...
한화손해보험, 보험금 지급 놓고 소비자에 소송 ‘최다’
한화손해보험이 소비자와 보험금 지급을 둘러싼 분쟁에서 올 3분기까지 소비자에게 제기한 소송 건수가 업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에 신청된 분쟁 조정 건수 대비 소...
은행권, 실적 선방에도 연말배당 축소되나…주가 보며 ‘눈치싸움’
은행권의 연말 배당 규모가 안갯속에 빠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은행권이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배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지만 금융당국이 배당 축소를 권고하면서 불확실해진 것이...
‘혁신하라더니’…제재 칼날에 발목 잡힌 금융권, 성장 뒤처지나
금융감독원의 날선 제재가 보험업계까지 번진 가운데 과도한 징계가 금융권의 혁신과 발전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금융허브로의 도약에 있어 디지털 전환 등 혁신 사업 추진이 중요한 시기에 신사업 추진...
시중은행, 신탁 수수료 수익 급감에도 상품 라인업 강화...왜?
4대 시중은행의 신탁 수수료 수익이 일제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가 강화되면서 수익이 줄었지만 이와 달리 업계에서는 신탁 상품을 출시하고 서비스를 강화에 나선 모습이다. 규제로 인한 수익 감소를 ...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원수보험료↑·손해율↓…4분기도 개선세 기대
삼성화재해상보험이 올해 자동차보험 직판채널에서 선전 효과를 거두면서 원수보험료가 3분기 기준으로 처음 4조 원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자동차보험 손해율 역시 크게 하락한 가운데 신종 코...
농협금융, 중앙회 지원에 커지는 재무부담…당국경고에도 내년 배당 늘리나
NH농협금융지주가 매년 농협중앙회에 지원하는 농업지원사업비와 배당금이 수천억 원대에 달하고 있다. 농업지원사업비의 산정 기준이 매출에서 나오기 때문에 계열사의 당기순익 등 수익성을 고려치 않아 문제가...
갈길 먼 보험사 ESG…대형 보험사 중심으로 변화할까?
중견 보험사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인 환경에 대한 노력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문에서 평균 A등급을 획득한 대형 보험사와 달리 중견 보험사는 대부분이 최...
동양생명, 실적 악화에도 기부금 262% 늘려
동양생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실적 악화에도 불구하고 1년 새 기부금을 262.2%나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8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매출 기준 상위 500대 기업 중 분...
하나금융, 실적 증가에 기부금도 3배 확대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실적 증가에 성공한 가운데 기부금도 3배 가까이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7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매출 기준 상위 50...
공인인증서 폐지…금융권, 사설 간편 인증서비스 경쟁 예고
인터넷에서 금융거래와 공공기관 업무를 처리할 때 필수적이었던 ‘공인인증 서비스’에 대한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전자서명법 개정안이 오는 10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기존 공인인증 서비스의 경우 10자리에 달하...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