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두산중공업, 실적부진·사업재편 속 종속회사 감소세
두산중공업의 투자법인을 비롯한 종속회사들이 최근 잇따라 매각, 청산되면서 크게 줄었다. 정부의 탈원전 기조에 따라 두산중공업의 주력이었던 원전 사업이 위축된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10일 두산중공업...
두산밥캣 뜨고 두산중공업 지고…실적에 국민연금 선택 갈려
두산그룹 계열사에 대한 국민연금의 선택이 엇갈렸다. 국민연금은 10% 가까이 투자하던 두산중공업의 실적부진이 장기화되면서 보유 지분을 크게 줄였다. 반면꾸준히 호실적을 거듭 중인 두산밥캣 지분을 크게 확...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 빅3 중 국민연금 보유 지분 최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민연금의 최애(最愛‧‘가장 좋아하는 것’이라는 뜻의 신조어) 방산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4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민연금에서 지분 보유 현황을 공시한 상장사를 조사한 결과,...
SK㈜, 광폭 투자행보에도 재무밸런스 '굿'...비결은 계열사의 '힘'
'투자전문 지주사'를 표방하는 SK㈜(대표 최태원 장동현)가 공격적인 투자에서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계열사들의배당과 투자 참여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27일 금융감독원 ...
(주)두산, 지배구조 투명성 우수기업 선정
두산그룹 지주사 (주)두산(대표 박정원)이 투명한 기업 지배구조 공개로 ‘지배구조 투명성 우수 기업’에 선정됐다.23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지난해 기준 국내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한화·KAI·LIG 등 방산 빅3, 기업순위 등락 교차…올해 실적 회복 기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LIG넥스원 등 국내 방산 빅3가 지난해 매출 실적에서 희비가 엇갈리면서 기업순위에서도 등락이 교차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KAI는 기업순위 상승으로 국내 500...
포스코인터내셔널, 모로코 지사 설치..."북아프리카·EU 진출 교두보 마련"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 김영상)이 포스코그룹에 합류한 후 첫 아프리카 지역 진출 국가로 모로코를 선택했다.모로코가 지정학적 특징상 아프리카와 유럽을 잇는 교두보인 만큼 유럽 무역 사업으로도 시너지가 기...
신현우 사장 “올해 매출 목표 1조 3천억…RSP 확대 등 사업 전망 밝아”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사진)이 국제공동개발(RSP) 확대 등 수주 호조 속에 실적 개선을 자신하며 1조3000억 원이라는 매출 목표를 내걸었다.신 사장은 지난 16일 경남 창원 사업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삼성생명공익재단, 공익사업 비중 크게 늘었다
삼성서울병원 등을 운영하는 삼성생명공익재단의 목적사업 지출액(공익사업 비용)이 1년 새 조 단위로 증가해 재계 이목을 끈다.14일 삼성그룹 공익재단이 국세청에 공시한 감사보고서를 종합한 결과, 삼성생명공...
500대 기업, 순위 낮을수록 가족친화 미인증 기업 많아
국내 500대 기업에서순위가 낮을수록 가족친화 미인증 기업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11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지난 3년간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447개 사...
두산인프라코어, 건기·엔진 사업 ‘주춤’…창사 첫 영업익 1조 달성할까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두산인프라코어(사장 손동연)가 올해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 원을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이 회사는 물량 수요 증가 속에서 올해 무난한 첫 성적표를 받았다. 하지만 ...
SK네트웍스, AJ렌터카 편입 '득과실'…매출 달성했지만 빚 부담 증가
SK네트웍스(대표 최신원)가 AJ렌터카를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전체 매출의 20%를 소비재 사업으로 채우겠다는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 반면 빚이 많은 AJ렌터카로 인해 회사의 부채비율이 300% 이상으로 치솟아 ...
SK네트웍스, 4차산업 등 미래사업 준비 '잰걸음'
SK네트웍스(대표 최신원, 박상규)가 지난해 자동화 시스템, 챗봇 등 4차산업 핵심 기술 도입을 위해 RD 투자했다.3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중 사업보고서를 통해 RD비용을 공시한 214개 기업을...
SK네트웍스, 홈케어·모빌리티 견인…영업이익 전년比 42.5% 개선
SK네트웍스(대표 최신원, 박상규)가 홈케어(SK매직), 모빌리티(렌터카, 스피드메이트) 성장 견인에 힘입어 올 1분기 영업이익이 42.5% 개선됐다.SK네트웍스는 2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매출 3조2842억 ...
현대로템, 1분기 영업익 11억원…77.7% 감소
현대로템(대표 김승탁)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5902억 원의 매출과 11억 원의 영업이익, 74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77.7% 감소했다....
LG상사, 이익 감소에도 이자 부담 여력 충분
LG상사(대표 윤춘성)가 자원사업 손실에 따라 이익이 감소했지만 업계 평균에 가까운 이자상환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중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
에스원, 1분기 영업익 460억 원…전년 동기비 20% 급감
에스원(대표 육현표)은 연결재무제표기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460억 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대비 20% 감소했다고 26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은 4904억 원을 기록, 작년 1분기보다 2.1% 증가했다.영업이익 하...
포스코인터내셔널, 석유가스 투자 3.2조 회수…암바토비 설움 만회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참여한 해외 석유가스 사업에서 3조2000억 원에 육박하는 투자금을 회수했다. 거의 모든 개발 사업에서 투자비 이상의 수익을 거둬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26일 포스코인터내...
제일기획, 1분기 영업익 322억 원...전년비 23.5%↑ '외부사업'도 성과
제일기획(대표 유정근)은 연결재무제표기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322억 원으로 전년 동기(260억 원)대비 23.5%(61억 원)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익 증가 배경은 외형성장이다. 이 회사의 올 1분기 연결기준 ...
SK네트웍스, 중국 시장서 사업 재정비로 활기 찾았다
SK네트웍스(대표 최신원)가 화학·철강 무역 중심으로 글로벌사업을 재정비한 이후 중국 매출이 7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22일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중국에서 9410억 원의 매출을 거둬 전년 7...
[그래픽] 에이피알 연매출 목표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