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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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3분기 당기순익 5894억원… 이자‧수수료이익 증가
하나금융지주(회장 김정태)는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이 5894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했지만 전 분기 보다는 7.2% 줄어든 규모다.하나금융은 “3분기 중 실시한 특별퇴직 비용 등...
우리은행, 3분기 순익 5980억원… 중소기업대출‧건전성 지표 상승
우리은행(행장 손태승) 올 3분기 당기순익이 5980억원으로 전분기(7160억원) 보다 16.5% 줄었다.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1조90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0% 증가했다.이자이익은 우량 중소기업 중심의 자산...
NH농협금융, 3분기 순익 2477억원… 비이자이익 적자로 영업익 ‘뚝’
NH농협금융지주(회장 김광수)는 올 3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분기 4394억원보다 43.6% 급감한 2477억원을 기록했다.누적 당기순이익은 1조771억원으로 전년 동기 7285억원 대비 47.9% 증가했다. 농협금융이 농업인 ...
KB금융, 3분기에도 지켜낸 리딩뱅크 자리… 순익 9538억원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전분기 보다 0.7% 증가한 올 3분기 953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 이번에도 신한금융그룹에 앞선 리딩뱅크 자리를 지켰다.KB금융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조86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
태광실업, 단기차입금 감소영향에 이자보상배율 3년 연속 상승
태광실업(대표 김재민)이 단기차입금 감소와 사채상환으로 이자보상배율이 3년 연속 상승했다.25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매출 기준 500대 기업 가운데 사업보고서(감사보고서 포함)를 제출...
신한지주, 3분기 당기순익 8478억원… “은행 GIB‧PWM 부문 부각”
신한금융지주(회장 조용병)는 3분기 기준 847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3분기 기준으로 그룹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이다.신한금융 누적순이익은 2조6434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7064억원) 대비 2....
씨티은행, WM 확대로 커머셜금융 순익 급증… 소매금융 축소
씨티은행(행장 박진회)이 VVIP 고객 대상 자산관리(WM) 사업확대와 달리 가계대출 등 소매금융은 축소하는 움직임이다. 26일 한국씨티은행에 따르면 올 상반기 개인‧커머셜금융 순이익은 217억원으로작년 상반기(...
삼성화재, 자본총액 1년새 급감…채권평가손 증가 탓
삼성화재(대표 최영무)가 채권평가손실 증가 영향으로자본총액이 크게 줄었다. 24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삼성화재의 자본총액은 11조5251억 원으로 전년 동기 12조920억 원 대비 5668억 원(4.7%) 줄...
NH농협손보, 자산총액 사상 첫 10조원 돌파
NH농협손해보험(대표 오병관)이 농작물보험 확대에 힘입어 자산규모가 10조 원을 돌파했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농협손해보험의 자산총액은 10조2740억 원으로 지난해 결산 9조4280억 원 대비 9% 늘...
KEB하나은행, ‘임금‧복지 통합’ 연내 합의 이뤄낼까?
KEB하나은행이 추진중인 ‘원뱅크’의 마지막 관문인 ‘임금‧복지 통합안’이 연내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EB하나은행 노사는 지난달 말까지 통합안을 마련키로 했지...
키움캐피탈, 공식 출범 초대 대표 이사 최창민 본부장 선임
키움증권(대표 이현)이 출자한 키움캐피탈이 18일 출범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초대 대표이사에는 최창민 전 키움증권 IB사업본부장이 선임됐다.키움캐피탈은 지난 8월 9일 법인설립 이후 인력 충원 등 본격적...
롯데카드, 노동소득 하락 속 직원 1인당 생산성 ‘꼴찌’
롯데카드(사장 김창권)의 지난해 직원 1인당 노동생산성이 국내 전업 카드사 중 유일하게 2억 원을 밑돌았다.22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 1인당 노동생산성을 산출한 결과, 롯데...
오렌지라이프, 개인연금 보험료수입 5년 새 절반으로 ‘뚝’
오렌지라이프(대표 정문국)의 개인연금 보험료수입이 5년간 절반이상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22일 생명보험협회 공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기준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의 개인연금 보험료수입이 5년간 떨어져 ...
흥국화재-MG손보, 자동차보험 책임준비금 결손 발생…시장퇴출 우려 높아
흥국화재(대표 권중원)와 MG손해보험(대표 김동주)이 올 상반기 자동차보험 부채적정성평가에서 책임준비금 평가금액이 높게 산정돼 업계에서 두 기업만 결손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19일 손해보험협회 공시에...
KB금융, 올해 빌딩 매입 등 투자부동산 규모 2조원 달해
KB금융(회장 윤종규)이 부동산펀드 확대와 KB손해보험 자회사 편입 등의 영향으로 올해 투자부동산 규모가 2조원에 달했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 6월 기준 KB금융 투자부동산 규모는 전년 결산(8485억원) 보다...
현대해상, 하이카다이렉트 영업부문 인수영향 직원수 업계 최대 증가
현대해상(대표 이철영·박찬종)의 직원수가 지난 3년간손해보험업계서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18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매출액 기준 국내 500대 기업 중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사업보고서를 ...
교보생명, 금리확정형 유배당 상품 책임준비금 결손금 1년 새 21% 줄어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의 금리확정형 유배당 상품의 책임준비금 결손금이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금리인상 기조에 따라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생명보험협회 경영공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교보생...
삼성생명, 보험계리사 채용 3년간 두 자릿수 증가…'업계 최고'
삼성생명(대표 현성철)의 지난 3년간 보험계리사 채용이 업계에서 유일하게 두 자리수 증가했다.16일 금융감독원과삼성생명에 따르면 올 상반기보험계리사는 124명으로 지난 2016년 같은 기간 106명보다18명 늘어...
BNK부산은행, 수익성 감소에도 직원 줄이고 임원만 늘려
BNK부산은행(행장 빈대인)이수익성 감소에도 직원보다 임원만 늘린 것으로 드러났다.16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매출액 기준 국내 500대 기업 중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사업보고서를 제출하고 ...
삼성생명, 올해 계열사 8곳에 퇴직연금 추가 계약…전년 대비 13% 확대
삼성생명(대표 현성철)이 올해 3분기 기준 삼성그룹 계열회사로부터 퇴직연금 보험인수 계약을 지난해 동기 대비 10% 이상 확보해 업계에서 퇴직연금 시장점유율이 늘어날 전망이다. 15일삼성생명 사업보고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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