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국민연금, 1년새 DGB·JB금융 지분 2배로 확대
국민연금이 지방금융지주인 DGB금융과 JB금융의 지분을 1년새 2배가량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는 떨어졌지만 배당 성향이 높아 지분을 확대한 것으로 분석된다.23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민연금이...
점포 감축 제동 건 금감원…시중은행 ‘난감’
금융감독원이 최근 은행들의 점포 폐쇄 확대 움직임에 대해 우려를 표명함에 따라 시중은행들이 난감한 상황에 처한 모습이다.금감원이 직접적으로 점포수를 통제할 권한을 갖고 있지 않지만 사실상 점포 축소를 ...
카드사, 2분기도 ‘깜짝 실적’ 기대감…KB국민카드 순익 20%↑
카드사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카드사 중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한 KB국민카드는2분기 순이익이 두 자릿수로 증가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
재보험 진입규제 완화에...국민연금, 코리안리 지분 축소
국내 최대 기관투자자인 국민연금공단이 최근 6개월간 코리안리재보험 지분을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재보험 허가 요건 완화 방침을 정하면서 시장을 독점하던 코리안리의 입지가 약화될 것으로 전망되...
금융권 2분기 실적시즌 돌입…‘첫 타자’ KB금융만 선방하나
KB금융이 지난 21일 2분기 실적 발표의 스타트를 끊은 가운데 주요 금융지주들도 이번주 중 실적을 공개한다. 코로나19 여파에도 라임자산운용 등 사모펀드 사태를 빗겨간 KB금융은 시장 컨센서스(전망치)를 상회...
업황 악화에 한화생명 주가 하락...하반기 수익성 강화로 승부수
최근 저금리 등 업황이 악화하면서 한화생명의 주가가 1년새 49.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화생명은 하반기 수익성 위주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실적을 개선할 방침이다.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
한화 금융계열사, 공격적 M&A로 성장...미래 먹거리 발굴로 위기 '돌파'
한화그룹 금융계열사가 지난 10년간 인수합병(MA) 등에 힘입어 2배 넘는 외형성장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 금융사는 최근 보험업황 침체에 맞서디지털 전환, 글로벌 진출 등 신사업을 발굴해 돌파구를 마련...
은행권, 미얀마서 해외 진출 성과…시장 선점 박차
은행권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악재로 해외 사업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미얀마 진출로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고 있다.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수익성 악화가 예상됨에 따라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교보생명, 10년 이끈 압도적 보험… 계열사 비약적 성장
국내 생명보험 업계에서 유일한 오너기업인 교보생명그룹이지난 10년간 앞선 보험 경쟁력을 앞세워성장해왔다. 어려운 보험업황에도 꾸준히 실적을 개선해 온 교보생명그룹은 향후 교보증권, 교보자산신탁 등 계...
예금상품 70% 기본금리 0%대…고금리 상품은 ‘꼼수’ 만연
국내 은행들의 예금 상품 중 70%가 0%대의 기본금리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됨에 따라 예적금을 비롯한 수신상품의 금리를 여러 차례 하향 조정한 탓이다. 이에 일부 은행들이 마...
보이스피싱 책임 묻겠다는 정부에…시중은행, 예방 시스템 강화할까?
금융당국이 보이스피싱 피해의 1차적 책임을 금융회사에게 묻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함에 따라 시중은행의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이미 각 사별로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과 보이...
JB금융, 10년 성장률 금융지주 중 최대...김기홍號 '1등 지방금융' 도약하나
‘만년 꼴찌’ 꼬리표를 달았던JB금융지주가 최근 10년 새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리스크 관리와글로벌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DGB금융을 제치며 강소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이다.20일 기업평가사이트 CEO...
현대차 금융계열사, 업계 상위권 안착…수익 다각화 박차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등 현대자동차그룹 금융 계열사들이 자산 규모를 두 배 이상 불리며 업게 상위권으로 올라섰다. 최근에는 해외 시장 진출, 신사업 등으로 수익 다각화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경쟁력을 강화하...
금융권 AI 활성화 위해 한데 뭉친 6대 은행, 연내 변화 있을까?
6대 은행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금융권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정부의 뜻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한데 뭉쳤다. 우선적으로 규제 개선 및 규율체계 정립이 시급한 시점에서 이들이 금융당국과 함께 연내 금...
은행권, 코픽스 떨어지자 가산금리 올려 수익성 방어
시중은행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 자금조달비용지수)가 이달에도 하락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7개월 연속 떨어져 0%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에서...
‘2세 경영’ 본격화 한 DB그룹, ‘디지털 전환’ 통해 향후 50년 발전 이끈다
2세 경영을 본격화한 DB그룹이 그룹 매출의 92% 가량을 차지하는 금융 부문을 통해 그룹의 미래 성장을 이룰 전망이다. 사실상 그룹을 이끌고 있는 DB손해보험을 비롯해 전 금융 계열사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포...
삼성, 성공공식 通했다...금융 계열사 성장 이끈 ‘삼성전자식 혁신’
삼성생명 등 삼성그룹 금융 계열사가 삼성전자식 혁신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 금융사는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해 신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디지털화와글로벌 전략을 토대로 글로...
文정부 기조 발맞춘 금융권 뉴딜정책...‘디지털, ESG’ 방점
금융권이 일명 ‘금융판 뉴딜정책’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집권 후반기 최대 역점 사업인 ‘한국판 뉴딜 프로젝트’에 동참할 예정이다.정부의 기조에 발맞춰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신성장동...
DGB금융, 지방은행에서 종합금융그룹으로…해외진출 박차
DGB금융그룹이 증권·보험·캐피탈 등 비은행 부문을 갖춘 종합금융그룹으로 성장하면서 10년 새 자산 규모를 세 배 가까이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동남아 등 해외 진출로 신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는 모...
사모펀드·코로나에 발목잡힌 금융권…2분기 실적 ‘암울’
금융그룹의 2분기 순이익이 두 자릿수 이상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에 사모펀드 부실로 배상금 지급 문제까지 겹치면서 순익 감소율이 30%에 이르는 곳도 있을 것이란 우려가 나...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