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카드업계, 자동차할부금융 '각축전'…KB국민, 2위 탈환
카드사가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른 자동차할부금융 시장 확대를 위해 비대면 플랫폼 강화 등 고객 확보 경쟁에 나선 가운데 KB국민카드가 2위 자리를 차지했다.그동안 자동차할부 시장은 신한카드와 삼성카드가 선...
저축은행, '비대면 중금리대출’ 선두 경쟁 치열
정부의 중금리대출 활성화 기조와 모바일뱅킹 확대에 힘입어 저축은행의 중금리대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저축은행 업계는 정부의 각종 규제로 대출 확대에 제동이 걸린 만큼 비대면 영업을 통해 시장...
DB손해보험, 1분기 자동차보험 해약 급증한 배경은?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이 지난 1분기 자동차보험 해약이 몰리면서 고객에 지급한 해약환급금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보의 1분기 해약환급금은 608억5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유진저축은행, 그룹 내 상표권 사용료 기여도 4위
유진기업이 지난해 계열사로부터 받은 상표권 사용료 수입 가운데유진저축은행(대표 강진순)이 차지한 비중이 4번째로 높았다.3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36개 대기업집단의 지난해 상표권 사용료 수취액을 ...
은행권, 예대율 맞추려 예·적금 늘리니 이자부담 '급증'
은행권이 당국의 예대율 규제를 맞추기 위해 예·적금 수신을 늘리고 있는 가운데 그만큼 이자비용 부담도 커지고 있다.3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KB국민·신한·우리·KEB하나·NH농협·...
안전자산에 돈 몰린다…저금리 기대감에 뜨는 ‘달러·금’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경기 침체가 장기화될 우려가 증폭되면서 달러와 금 등 안전자산에 돈이 몰리고 있다.2일 한국은행이 집계한 지난 5월 말 거주자외화예금은 656억1000만 달러로 전월 대비 24억1000만 달러...
한국씨티은행, 건전성 지표 개선됐다…위험가중자산 감소, BIS비율 상승
한국씨티은행(행장 박진회)이 위험가중자산은 감소하고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이 높아지는 등 자본건전성이 개선됐다.2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씨티은행의 위험가중자산...
미래에셋캐피탈, 베트남 법인 가파른 성장세…자산규모 3년만에 5배 '껑충'
미래에셋캐피탈(대표 이만희 이구범)이 설립한 베트남 법인의 자산 규모가 3년여 만에 5배 이상 커지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다.2일 캐피탈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캐피탈 베트남 법인 '미래에셋파이낸스컴퍼니...
삼성카드, 지난해 계열사에서 받은 상표권 수입 감소
삼성카드(대표 원기찬)가 지난해 상표권 사용료를 받은 계열사는 늘어났지만 금액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2일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36개 대기업집단의 지난해 상표권 사용료 수취액을 조사한 결과,삼성...
삼성화재, 수익성 높은 부동산 위주 투자자산 구조조정
삼성화재(대표 최영무)가 지난해 투자부동산을 매각하면서 관련 자산규모는 감소했지만 임대수익은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삼성화재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이 회사의 보유 투자...
시중은행, 190兆 퇴직연금 놓고 ‘온·오프라인 경쟁’…“더 편하게~”
국내 주요 시중은행들이 퇴직연금 시장에서 리딩뱅크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맞춤형 자산관리 등 차별화된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통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매년 10%대 성장세를 보이며 시장규모가 200조 원...
흥국생명, 금융계열사에서 받은 브랜드 사용료 사실상 ‘제로’
흥국생명보험(대표 조병익)이 그룹 내 금융계열사와 브랜드 사용에 관한 별도 계약 없이 상표권을 사실상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36대 대기업집단의 지난해 상표권...
NH농협은행, CD 발행규모 줄어든 까닭은?
NH농협은행(행장 이대훈)이 여유있는 예대율과 충분한 예수금 덕분에 다른 은행과 달리양도성예금증서(CD)를 발행할 필요성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농협...
카드사, ABS 늘리고 회사채 줄여…자금조달 채널 다양화
최근 카드사들이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을 늘리고 회사채 의존도는 낮추면서 자금조달 채널을 다양화하는 추세다.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1분기 카드사의 ABS발행액은 1조9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경영개선명령 받은 MG손보, 3개월 내 자본확충 못하면 '퇴출위기'
MG손해보험(대표 김동주)이 결국 금융당국의 ‘경영개선명령’을 받으면서 벼랑 끝에 몰렸다. 주어진 시간은 약 3개월, 이 기한 내에 또다시 자본확충을 완료하지 못하면 전신인 그린손해보험처럼 청산 수순을 밟게...
4대 은행 하반기 정기인사 '주목'…영업현장 강화에 ‘방점’ 예상
주요 시중은행이 내달 초부터 하반기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조직 재정비에 들어간다. 신한·KB국민·우리·KEB하나 등 4대 은행이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하면서다. 이번 인사의 방점은 영업력 강화에 찍힐 전망이...
OSB·SBI 등 저축은행, 정규직 비중 90% 넘어…고용의 질 개선
상위권 저축은행을 중심으로 정규직 직원 비중이 90% 이상이어서 고용의 질이 개선됐다는 평가다.28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체 직원 수 대비 정규직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OSB저축은행으로 집계...
삼성생명·화재, 지난해 브랜드 수수료 받은 기업수·금액 '동반 증가'
삼성그룹 계열 보험사인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지난해 상표권 사용료를 받은 기업수와 금액이모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28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36개 대기업집단의 지난해 상표권 사용료 수취액을 ...
IBK기업은행, 1Q 금융상품 투자이익 '급증'…트레이딩 부문 성과
IBK기업은행(행장 김도진)이 지난 1분기에 증권, 파생상품 등 금융상품 투자이익이 급증하는 등 트레이딩 부문에서 성과를 냈다.28일 IBK기업은행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업은행의 당기손익금융상품 ...
저축은행, 광고비 늘려도 줄여도 ‘고민’
저축은행이 최신 트렌드에 발맞춰 유튜브 등 SNS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힘쓰면서 광고비도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저축은행 종합검사 세부지표에 광고비 비중이 배정되는 등 규제도 까다로워 업계 ...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