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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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주총서 임용택 은행장 연임 확정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본점 9층 회의실에서 주주 및 회사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임용택 은행장 연임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주총에서는 은행장 선...
[CEO워치]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 매각 앞두고 실적 개선…조직안정 과제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가 실적개선에 힘입어 2년여 만에 사장으로 승진한 가운데 올해 매각을 앞두고 조직 안정이 최대 과제로 남았다.취임 이후 실적 부진 등으로 ‘부사장’ 타이틀을 벗어나지 못했던 김창권 대표...
교보생명, 콜센터 분사로 생보사 중 직원 감소 ‘최다’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이 최근 2년새 생명보험사 중 임직원 수를 가장 많이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금융권 내 업종별 상위 56개 사의 2016~2018년 3분기 기준 고용과 ...
시중은행, 디지털 업무환경 변화에 임원 자리만 늘어
신한은행(행장 위성호)과 KB국민은행(행장 허인)이 일반 직원은 크게 줄어든 반면 임원 자리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권에 불고 있는 디지털 영업환경과 대규모 희망퇴직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18일 기...
한화생명, 베트남시장 확장 ‘박차’… 현지화 전략 눈길
한화생명(대표 차남규)가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베트남 보험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의 베트남법인은 지난해 1025억원의 수입보험료를 올리며 베트남 생명보...
금융지주, 전자투표 도입 ‘지지부진’… 소액주주 배려 미흡
KB금융지주(회장 윤종규), 하나금융지주(회장 김정태), 우리금융지주(회장 손태승) 등 금융지주사가 전자투표 도입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여 소액주주에 대한 배려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15일 금융업계에 ...
BNK금융그룹 임직원, 지주사 늘고 부산은행 줄어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의 지주사 임직원은 급증하고 있는 반면 은행은 인력이 줄어들고 있다.17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2016년 9월 말부터 2018년 9월 말까지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금융회사...
저축은행, 실적 호조에 고용 늘려...OK저축은행 업계 '최다'
OK저축은행(대표 정길호)이 지난 2년 간 10대 저축은행 가운데 임직원 수를 가장 많이 늘린 것으로 조사됐다.15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2016년 3분기부터 2년 간 금융권 내 업종별 자기자본 상...
기업은행, 리스크 관리 '골머리'… 추정손실채권·연체율 증가
IBK기업은행(행장 김도진)이 추정손실채권과 연체율이 동시에 증가하면서 리스크 관리에 골머리를 썩고 있다.15일 기업은행 경영실적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추정손실 잔액은 전년 말 3940억원 대비 12.2%(480억원)...
카드사 노조, 금융위에 대형 가맹점 카드 수수료율 '갑질' 대책 마련 촉구
카드사 노동조합이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초대형 가맹점의 카드수수료 인상에 대한 금융당국의 대책 마련을 규탄했다.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 카드사노동조합협의회는 13일 2시 금융위원회앞...
저축은행, 중위권 지각변동...'페퍼' 오르고 '애큐온' 떨어져
지난해 10대 저축은행 자산 규모 빅3는 그대로 유지됐지만 중위권 순위는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1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자산 규모 10대 저축은행 구성과 '빅3' 순위도 바뀌지 않았지만 4~10위권에...
일자리 늘리는 국책은행... 기업·산업·수출입은행, 직원 수 일제히 증가
KDB산업은행(회장 이동걸)과 수출입은행(행장 은성수),IBK기업(행장 김도진)등 국책은행이 정부정책 기조에 맞춰 고용을 확대하고 있다.1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2016년 9월 말부터 2018년 9월...
BNK금융, 김지완 회장 취임 후 추정손실 '급증'
BNK금융그룹이 김지완 회장 취임 이후 추정손실이 급증하고 있어 채권 리스크 관리 정상화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BNK금융그룹 경영실적에 따르면 BNK금융의 지난해 추정손실잔액은 전년 말 1757억원 대...
현대카드, 여성임원 비중 업계 최고…등기임원은 '아직'
현대카드(대표 정태영)의 여성 임원 비중이 업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등기임원은 아직 없는 상태다.1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최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
페퍼저축은행, 중금리대출 판매실적 업계 '톱'
금융당국이 중금리 대출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는 가운데 페퍼저축은행(대표 장매튜)이 중금리 신용대출 판매실적 1위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13일 저축은행중앙회 ‘중금리신용대출 상품별 금리현황’에 ...
[CEO워치] 김도진 기업은행장, ‘중기·디지털·동반자금융’ 성과 올해도 이어간다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이 지난해 초 제시한 과제를 무난하게 완수하면서 올해도 다.김도진 행장은 2018년 신년사에서 △중기금융시장, 압도적인 차별로 선도 △디지털 혁신인재 1만명 육성 △'동반자 금융'을 통한 역...
정재욱 KDB생명 대표 취임후 민원건수 업계 최다 ‘불명예’
KDB생명(대표 정재욱)이 2년 연속 생보업계 '민원건수 최다 보험사'라는 불명예를 안았다.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DB생명의 작년 4분기 보유계약 10만건 당 민원건수는 17.6건으로 생명보험사 중 가장 많은 것으...
삼성카드, 레버리지 비율 업계 최저 수준… 내실경영 전략 효과
삼성카드(대표 원기찬)의 레버리지 비율이 지난해 업계에서 유일하게금융당국이 정한 가이드라인의 절반 수준까지 떨어졌다.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카드의 지난해 4분기 레버리지 비율은 3.4배로 업계 최저 수...
BNK지주, 사추위 독립성 확보 최고 수준
BNK금융지주(회장 김지완)가 금융지주사 가운데 가장 많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을 갖췄는데도 외견상 회사측 우호 인사는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9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사추위 의무...
카카오뱅크, 여신고객 확보위해 대출·예금금리 동반인하
한국카카오은행(대표 이용우·윤호영)이 여신고객 확보와 조달비용 감축 등 수익성 강화를 위해 대출과 예금금리를 동시에 낮췄다.10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신규 신용대출 금리를 0.25%포인트, 마이너스통장 대출 ...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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