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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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신한금융, 1분기 판관비 늘었지만 비용관리 '성공적' 평가
KB금융지주(회장 윤종규)와 신한금융지주(회장 조용병)가 지난 1분기 비용을 선제적으로 쌓은 영향으로 판매관리비가 소폭 증가한 가운데 효율적 비용관리가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2일 KB금융그룹 ...
교보생명, 지난해 TM부문 실적 1위… 전통강자 라이나생명 제쳐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이 지난해 텔레마케팅(TM) 부문 실적이 급증하면서 업계 1위를 차지했다.30일 생명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의 TM채널 초회보험료는 285억7500만원으로 전년 144억7400만원 대비 97.4%(14...
현대캐피탈, 유럽·브라질 등 해외법인 실적 '순항'
해외 거점 공략에 적극 나서온 현대캐피탈(부회장 정태영)의 유럽·브라질 등 해외법인의 이익 창출이 가시화되는 모습이다.30일 현대캐피탈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합작법인 형태로 출자한 해외 자동차할부 금융법...
국민은행, ELS 덕분에 1분기 신탁수수료 수입 반등
KB국민은행(행장 허인)이 주가연계증권(ELS) 부문의 실적 호조로 신탁 수수료가 예년 수준을 회복하는 데 성공했다.30일 KB금융그룹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민은행의 신탁 수수료는 전년 말 462억원 대비 57.5%(2...
농협금융, 1분기 순익 4327억원… 역대 최고 실적
농협금융지주(회장 김광수)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지주 출범 후 최고치인 4327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이는 전년 동기 3901억원 대비 11% 증가한 기록이다. 실적 호조는 이자이익, 유가증권 운용수...
삼성카드, 1분기 순이익 7.9% 증가…내실경영 효과
삼성카드(대표 원기찬)가 내실경영 효과로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9%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삼성카드의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1115억원 대비 7.9% 증가한 1203억원이다. 영업이익은...
AIG손보, 설계사 정착률 2년 연속 '최하위'
AIG손해보험(대표 민홍기)의 설계사 정착률이 지난해 크게 개선됐지만 여전히 업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AIG손해보험의 작년 13월차 설계사 등록정착률은 33.7%로 전...
박진성 SC제일은행 부행장, 작년 근로소득 13억 3100만원...직원대비 16배
박진성 SC제일은행 기업금융총괄본부장(부행장)이 지난해 사내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가운데 이 은행의 임원들이 은행장보다 급여소득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기업경영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은행계 카드사, '수익·건전성' 일제히 하락…수수료 인하 후유증
올 1분기 은행계 카드사들의 수익성과 건전성이 일제히 하락했다.29일 각 금융지주사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은 우리카드가 38.9% 줄어든240억원이다. 이어 하나카드 182억원(-28.2%),신한카...
국민은행, 가계대출 부실 주의… 충당금전입액 66.5% 급증
KB국민은행(행장 허인)이 충당금전입액, 연체율 등 가계대출 관련 지표가 일제히 악화되면서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29일 KB금융그룹 경영실적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민은행의 가계대출 부문 대손충당금전입액...
신한금융, 1분기 순익 9184억원 '리딩뱅크 수성'… 오렌지라이프 편입 효과
신한금융지주회사(회장 조용병)는 2019년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전년동기 8575억원 대비 7.1% 증가한 9184억원을 거둬 리딩뱅크 수성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신한금융은 지난해 12월 실시한 조직 인사 개편으...
현대해상, 지난해 보험금 청구건수 급증… 모바일 활성화 덕분
현대해상(대표 이철영·박찬종)이 모바일 청구 활성화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보험금 청구건수가 크게 늘었다. 26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장기보험 기준 작년 현대해상의 보험금 청구건수는 66만3177건으로 손해...
송종욱 광주은행장, 작년 연봉 6억원대…직원평균급여 대비 8배
지난해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은행권 최저 수준인 6억원대 연봉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기업경영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00대 기업 최고급여 임원과 직원 평균 급여 차이 변화를 ...
기업은행, 1분기 순익 5570억원…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
IBK기업은행(행장 김도진)은 2019년 1분기 자회사 포함 연결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동기 5129억원 대비 8.6% 증가한 5570억원을 거뒀다고 25일 밝혔다.자회사를 제외한 기업은행의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4650억...
국민카드, 레버리지 비율 상승… "5배 초반대 우려수준 아냐"
금융당국이 카드사의 레버리지 비율을 현행대로 유지키로 한 가운데 올 1분기 KB국민카드(대표 이동철)의 레버리지 비율이 상승했다.26일 KB금융지주 1분기 실적 발표 자료에 따르면 KB국민카드의 연결 기준 레버...
우리금융, 1분기 순익 ‘사상최대’ 5686억원… 공격적 M&A 박차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2019년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5686억원을 시현했다고 25일 밝혔다.이는 시장 기대치(컨센서스)를 상회한 실적으로 지주사 회계처리방식 변경, 지배지분 순이익 감소분 약 380억원 포...
하나카드, 연체 대출채권 전년 동기대비 15% 증가
하나카드(사장 장경훈)의 건전성 지표가 악화되고 있다.30일 하나금융그룹 경영실적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하나카드의 연체대출채권은 전년 동기 1230억원 대비 15.4%(190억원) 늘어난 1420억원을 기록했다. 직전 ...
박윤식 한화손보 대표, 지난해 상여금 못받아 직원과 임금격차 감소
박윤식 한화손해보험 대표의 지난해 근로소득이 급감하면서 직원과의 임금 격차도 보험사 중 가장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의 최고 임금을 받은 임원...
오렌지라이프, 보험·투자수익 동반 상승…"균형있는 성장 추진"
오렌지라이프(대표 정문국)의 지난해 보험영업수익과 투자영업수익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생명보험업계에 따르면 작년 오렌지라이프의 보험영업수익은 3조8818억원으로 전년 3조2685억원 대비 613...
KB금융, 1분기 순익 8457억원… 전년 동기 대비 12.7%감소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1225억원) 감소한 8457억원을 거뒀다고 24일 밝혔다.명동사옥 매각 익 약 830억원과 은행 희망퇴직 관련 비용 약 350억원 등 일회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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