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KB생명, 저축성보험 카드납부비율 업계 ‘톱’
KB생명(대표 허정수)이 모든 상품의 보험료 납부시 카드 결제가 가능하도록 한 덕분에 저축성보험 카드납부 비율에서 업계 1위를 차지했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생명의 지난해 4분기 저축성보험의 카드납부...
농협금융, 신임 사외이사 후보 교수출신 2명 추천
농협금융지주(회장 김광수)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개최하고 남유선 국민대 법과대학 교수와 이진순 숭실대 경제학 명예교수 2명을 신임 사외이사 최종 후보자로 추천했다고 22일 밝혔다.농협금융 임추...
하나은행, 퇴직연금 취급액·수익률 모두 성장… 경쟁력 강화 성공
KEB하나은행(행장 지성규)이 지난해 중위험·중수익 자산운용 전략에 힘입어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 취급액과 수익률을 모두 끌어올리는 데성공했다.2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하나은행의 DB형 퇴직연금 ...
[CEO워치]박윤식 한화손보 대표, 최대 실적 1년 만에 또 ‘위기’
박윤식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 후 최대 실적을 기록한지 1년 만에 또 다시 실적 악화라는 위기를 맞았다. 한화손해보험은 지난해 영업이익 1105억원, 순이익 817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44%, 44.7% ...
은행권, 전세대출금리 천차만별… 우리·신한 ‘올리고’, 수협·카카오 ‘내리고’
최근 전세시장이 흔들리면서 역전세난, 깡통전세 등 부실우려가 증폭되는 가운데 은행권에서 취급하는 전세대출금리가 회사별로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22일 한국주택금융공사 전세자금대출 가중평균금리 현...
현대해상, 2년새 대리점 1000개 넘게 줄어
현대해상(대표 이철영·박찬종)이 설계사의 독립법인대리점(GA) 이동 등으로 최근 2년 새 지점수가 1000개 이상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21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금융권 내 업종별 상위 56개 ...
KB국민카드, 카드론 증가에도 자산건전성 지표 나홀로 '개선'
지난해 은행계 카드사들의 카드론(장기카드대출)이 늘어난 가운데 KB국민카드(대표 이동철)가 유일하게 자산건전성이 개선됐다.22일 여신금융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신한·국민·우리·하나카드의 카드론 자산은 ...
우리·국민은행, 해외 신용등급 상향… 자금조달 유리해져
우리은행(행장 손태승)과 KB국민은행(행장 허인)이 해외 평가기관에서 받는 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되면서 자금조달에 유리한 상황이 됐다.21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100대 기업의 2016년 말...
KB금융, 지난해 순이익 감소에 업계 유일 EPS 하락
KB금융지주(회장 윤종규)가 지난해 금융지주사 중 유일하게 주당순이익(EPS)가 하락했다.21일 각사 경영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KB금융의 EPS는 전년 말 7920원 대비 7.3%(580원) 감소한 7340원을 기록했다. 같은 ...
하나·현대 등 카드사, 수익악화 고민속 모집비용 급감
현대·하나·KB국민카드 등 카드사가 가맹점 수수료 인하 등 수익성 악화에 대비해 모집비용을 절감하는 추세다.20일 여신금융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전업 카드사 중 하나·현대·KB국민·롯데카드 등이 전년 동...
삼성생명, 전속설계사 감소 추세에도 대리점 증가… 왜?
삼성생명(대표 현성철)이 전속설계사 감소 추세에도 대리점 수는 오히려 증가했다. 20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금융권 내 업종별 상위 56개 사의 2016~2018년 3분기 기준 지점수를 조사한 결과, ...
판관비 관리 부담 커지는 금융그룹 어디?
금융그룹 중에서 우리은행(행장 손태승)의 영업이익경비율(CIR)이 늘고 있어 판관비 관리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20일 각사 경영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은행의 CIR는전년 49.9% 대비 0.9%포인트 증...
저축은행, 지난해 순이익 1조1100억원 넘어...사상 최대 실적
지난해 저축은행의 순이익이 1조1100억원을 돌파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1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9년 저축은행 잠정 영업실적’에 따르면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1조762억원에서 423억원(3...
메리츠화재, 작년 장기 인보험 시장 점유율 2위 ‘껑충’
메리츠화재(대표 김용범)가 지난해 상품 차별성을 기반으로 장기보장성 인보험 시장에서 업계 2위로 올라섰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화재의 작년 장기보장성 인보험 신계약매출(초회보험료)은 1226억원...
페퍼·유진저축은행, 최근 2년간 임직원 증가율 업계 ‘톱’
페퍼저축은행(대표 장매튜)과 유진저축은행(대표 강진순)이 10대 저축은행 가운데 지난 2년간 임직원 수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19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2016년 3분기부터 2018년 3분기까지 2...
애큐온˙JT친애저축은행, 일자리 정책 역행...임원만 늘고 하위직 줄어
애큐온저축은행(대표 전명현)과 JT친애저축은행(대표 윤병묵) 등이 최근 2년 간 임원은 늘었지만 하위급 직원은 줄이면서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20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
[CEO워치]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올해 순이익 1조5000억 달성 박차
취임 1주년을 앞둔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지난해 순이익 1조원을 달성한 추진력으로 올해에도 목표치인 1조5000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19일 농협금융지주 경영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농협금융...
현금서비스 수수료 수입비율 높은 카드사 어디?
하나카드(대표 정수진)가 업계에서 가장 높은 현금서비스 수수료 수입비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하나카드의 지난해 말 현금서비스 수수료 수입비율은 20.58%로 전업계 카드사 중...
롯데손보, 실적 호조에 고용창출도 적극… 임·직원 증가율 업계 최고
롯데손해보험(대표 김현수)이 실적 호조에 힘입어 직원 고용도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금융권 내 업종별 상위 56개 사의 2016~2018년 3분기 기준 고용과 실적을 ...
카카오뱅크, BIS비율 은행권 '최저'… 유상증자 시급
한국카카오은행(대표 이용우·윤호영)가 은행권에서 최저 수준의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을 기록함에 따라유상증자를 비롯 자본확충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18일 은행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지난해 ...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