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새 국회에 바란다⓻] 보험업계, 숙원사업 ‘해외투자 한도 완화'...30→50%로 늘려야
저성장·저출산·저금리의 3중고로 어려운 경영상황에 처한 보험업계가 최근 코로나19로 수익성 악화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대면 영업위축은 물론 사상 첫 ‘제로금리’로 운용자산수익률의 하락까지 겹치면서다. ...
[새 국회에 바란다⓺] 은행권, 전업주의론 안된다...신탁업 등 사업다각화 지원책 절실
지난해 DLF(해외금리연계펀드)·라임자산운용 펀드 환매사태를 계기로 은행이 고유업무 외에 금융투자상품 등을 파는 겸업주의를 전업주의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속되고 있다. 은행에서 대규모 소비자 피해...
최근 3년간 15개 은행 중 임직원 징계조치 ‘최다’는?
최근 3년간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주요 제재 조치 처분을 받은 NH농협은행의 임직원수는 45명으로 국내 15개 은행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카드 모집인 징계도 18명에 달했다. 다만 카드사를 금융지주...
삼성화재, 설계사 정착률 최하위로 ‘뚝’…왜?
삼성화재의 설계사 정착률이 국내 손해보험사 중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전속조직에 비해 관리가 어려운 교차설계사의 비중이 비교적 높았던 점이 정착률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금융감독원...
우리은행, 지주사 자본 한계 탓에 보수적 대출 시행...기업 늘리고 가계 줄이고
올해 1분기 은행권의 가계·기업대출이 모두 급증한 가운데 우리은행이 유일하게 가계대출은 줄고 기업대출은 크게 확대됐다. 지주사가 자본 비율 산정에 불리한 표준등급법을 적용하고 있는 탓에 대출 여력이 크...
현대해상, 보험금 소송 신규건수 ‘최다’…피소 중 손배청구 80%
현대해상의 지난해 보험금 청구·지급 관련 소송건수가 손해보험사 중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소비자가 보험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경우가 많았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
기업은행, 올해에만 정부 주도 증자 7000억...주가 하락 ‘고심’
IBK기업은행이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최근 잇따라 유상증자를 결정하며 정책금융기관으로서 공공 역할 수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증자 규모가 올해만 벌써 총 7000억 원 대에 달해 ...
4대은행, ‘코로나 직격탄’ 운수‧숙박‧음식업 대출 비중 9%…리스크 관리는?
지난해 4대 시중은행의 기업대출에서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운수업 및 숙박‧음식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9% 에 육박하면서 향후 부실채권의 증가가 우려된다.이에 은행들은 정부와 힘을 합쳐...
지방금융, "계열사 역량 한 데 모아라"..자산관리·디지털 시너지 집중
최근 지방금융지주사들이 은행, 증권사 등과 공통 사업부문의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매트릭스 체제를 꾸리는 조직 개편에 한창이다. 비은행 계열사 확충에 어느정도 성공한 만큼 지주 컨트롤 타워 역할을 강화하...
AIA생명, 보험금 청구 후 해지 ‘보험금 불만족도’ 높아
AIA생명이 보험금 청구 후 계약을 해지하는 ‘보험금 불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최초 유병자 보험 판매로 유병자 및 고령층 가입자가 많은데 따른 고지의무 위반이 주요인이다. 20일 보험업계...
'예금 0.5%, 대출 2.28%'…시중은행, 금리인하 본격 돌입
한국은행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기존 연 1.25%에서 0.5%포인트 인하한 0.75%로 설정함에 따라 시중은행들이 일제히수신 및여신 상품의 금리 인하에 들어갔다.이에 따라 고객들은 대출 금리에 대한 부담을 소폭 덜...
5대은행 미국법인, ‘자금세탁방지’ 구축비 놓고 희비 엇갈려
국내 은행의 미국 법인들이 2017~2018년 이뤄진 현지 당국의 강도 높은 수준의 자금세탁방지(AML)법 주문에 따라 내부통제를 강화를 위한 비용 지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일부 은행은 비용 안정화...
4대은행 자금안정성 지표 보니…우리‧하나 ‘개선’, 신한‧국민 ‘하락’
코로나19 사태로 국내외 경제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의 충격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지난해 4대 시중은행의 순안정자금조달비율(NSFR) 평균이 2018년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은...
한화생명·손보, 부수업무 신규 개시… 수익 보탬 될까
한화그룹 계열 보험사인 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이 올해 들어 각각 2건의 부수 업무를 신규 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사들이 업황 악화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업다각화와 새로운 수익원 창출의 기회로 부수...
5대은행, 3개월새 '코로나 위기' 자영업자 대출 겨우 2.3% 늘려...몸사리기?
5대 은행이 최근 3개월간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 대한 대출을 중소기업과 대기업보다 저조하게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이달부터 시행한 소상공인 초저금리 대출도 거절되는 사...
‘코로나19’ 사태 속 금융권 AI 면접 ‘활성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채용시장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와 신규 채용 확대 정책을 놓고 딜레마에 빠진 금융권이 AI(인공지능) 면접을 대안으로 택한 모양새다.IBK기업은...
라이나생명, 순익 업계 3위…자산 대비 수익 ‘톱’
라이나생명이 지난해 생명보험사 중 자산 대비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24개 생보사 중 자산규모는 21위에 불과하지만 순익은 업계 3위를 차지하며 대형사를제치고 압도적으로 높은 총...
신한은행, 최소 마케팅 비용으로도 리딩금융 지켰다
신한은행이 지난해 700억 원대의 상대적으로 낮은 마케팅 비용을 지출했음에도 불구하고 리딩금융 자리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비 등의 비용효율화와SNS를 통한 소통 전략이 주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16...
농협은행, 대기업 연체율 0.1%로 대폭 개선...대출 확대 속도
NH농협은행의 올해 대기업 대출 연체율이 0.1%대 수준으로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그간 시중은행 대비 높은 연체율을 기록하며 발목을 잡아온 대기업 여신에 대한 건전성 부담을 덜어낼 수 있게...
"지역경제 살리자"...코로나19 피해기업과 상생나선 지방은행
지방은행들이 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은 국내 지역경기를 살리기 위해 다양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핵심 영업기반인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이 큰 피해를 입어 건전성 우려도 나오고 있지만, 지역 경기 ...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