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하나은행, 미·중 무역 분쟁에 따른 중국리스크 선제적 재무 반영
하나은행이 3600억 원 규모를 들여 투자한 중국 금융사 2곳의 모그룹이 유동성 위기를 겪는 등 불황에 빠지면서 지분투자를 앞세운 중국 사업이 위기에 처했다. 지난해 지분 25%를 소유한 중국 리스사로부터 지분...
자금줄 막힌 케이뱅크, 대안은 없나?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가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이하 인뱅법) 부결로 자금 확충을 위한 플랜B를 시행한다는 방침이지만 성공 가능성은 불투명할 전망이다.주요 주주들이 추가 자본금 투자에 있어 ...
4대은행, '항아리형' 개선 노력했지만... 근속연수 15.7년으로 늘어
최근 국내 4대 은행이 은행권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희망퇴직을 실시하며 상위급 인력을 줄이는 데 노력하고 있지만 지난 4년간 근속연수는 일제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수는 감소한 반면 근속연수는 늘...
흥국화재·생명, 근속연수 4년새 2년여 늘었지만… 직원수는 줄어
태광그룹 계열 보험사인 흥국화재와 흥국생명의 직원 근속연수 증가율이 모두 업계 상위권을 차지했다. 9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 중 분기보고서를 제출하는 312개 기업의 2015년 이후 201...
MG손보, 금융당국 손에 달린 경영정상화… 대주주 변경될까
경영정상화에 매진하고 있는 MG손해보험이 금융위원회의 대주주 변경 승인 결과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자본확충을 위해서는 운용사(GP) 변경 작업이 우선돼야 하는데 이달 정례회의 안건으로 다뤄질 가능성이 높...
4대 금융 사외이사, 평균 연봉 6700만원...고연봉 잔치 '여전'
지난해 4대(신한·KB국민·하나·우리)금융지주가 사외이사에게 지급한 1인당 평균 연봉은 6695만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KB금융지주는 올해에도 사외이사에게 가장 많은 연봉과 시급을 지급했다.9일 각 금융지주의 ...
은행권, "자영업 대출 늘고 있는데"...코로나사태로 부실 확대될까 '고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도소매업, 숙박업종 등이 타격을 입으면서 은행 대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자영업자 여신의 잠재 부실 리스크도 커지고 있다. 은행들이 금리 감면, 자금 지원 ...
9년 만에 빛 본 '금소법', 제2의 DLF‧라임사태 막을까?
자동 폐기될 운명에 처했던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이 4월 총선 전 마지막 임시국회에서 9년 만에 처리되면서 금융권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제2의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와 라임자산운용 사태 등...
신한카드, 업계 유일 근속연수 증가 '톱10'…4년간 3.5년 늘어
신한카드가 500대 기업 내 근속연수 증가 상위 10개사 안에 카드사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근속연수 증가폭 뿐만 아니라 근속연수도 줄곧 업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6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
은행권,평균 근속연수 14.7년으로 공기업 제쳐...씨티銀 17년
국내 은행의 평균 근속연수는 14.7년으로 500대 기업 업종 가운데 최장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들이 인사 적체 해소를 위해 매년 희망퇴직 실시로 '몸집 줄이기'에 적극 나서고 있지만 근속연수는 되레 늘...
카드사, 새 먹거리 ‘구독경제’…특화 상품 출시로 시장 선점 나서
카드사들이 구독경제(subscription economy) 소비 트렌드 확산에 발맞춰 이에 특화된 혜택을 담은 상품들을 속속 출시하며 시장 선점에 나섰다.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지불하는 소비 특성상 안정적인 수익을 낼...
이성희 친정체제 구축 ‘박차’...‘관 출신’ 김광수 운명은?
이성희 신임 농업협동조합중앙회장이 물갈이 인사를 통해 김병원 전 회장의 흔적 지우기에 나선 가운데 ‘모피아(재무부 관료)’ 출신인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의 향후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5일 금융권...
금융지주 회장들, 연초부터 자사주 매입...'책임경영 의지' 피력
국내 금융지주 회장들이 올 초부터 자사주 매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국내 은행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코로나19) 확산과 금리 인하 우려로 더욱 곤두박질 치자 주주가치 안정화와 책임 경영 의지 표명...
'0% 금리시대' 앞둔 5대은행, 정기예·적금 감소세로 전환
지난해부터 이어진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지속되면서 꾸준히 증가해왔던 은행의 예적금 잔액이 최근 감소세로 돌아섰다.주요 은행들이 최근 수신 금리를 본격 인하하면서 사실상 0% 대 예...
보험계리사 1000명 돌파…업계, 인력 모시기 당분간 지속될 듯
보험사 소속 보험계리사가 지난해 1000명을 넘어서면서 통계 집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새로운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을 앞두고 보험계리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수요가 늘고 있지만 공급이 부족해 ...
코로나에 치이고 배상에 허덕이고…은행권, 실적 ‘먹구름’
외환파생상품 키코(통화옵션계약)에 대한 분쟁조정안 수용 여부 통보 시한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와 라임 사태에 대한 부담까지 더해지며 시중은행이 대손충당금 마련에 ...
DLF 제재 앞둔 우리‧하나, 향후 행로는?
조만간 금융당국으로부터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에 대한 확정 징계안을 통보 받게 될 우리·하나금융에 비상이 걸렸다.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에 대한 향후 거취 논의가...
카드사, 스마트폰 앱 사용 괜찮나…관리 미흡 '지적'
하나카드가 스마트폰 앱과 관련해 금융당국의 개선조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카드사들이 디지털 역량 강화에 힘을 쏟는 가운데 비대면 채널의 가장 대표적·기본적 수단 중 하나인 스마트폰 앱과 연관된 ...
KB금융, 기업 화두 'ESG경영' 본격화...지배구조 투명성 눈길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는 분위기다. 특히 최근 대형 금융사고가 발생하면서 소비자보호 필요성이 대두되는 금융권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다. 이에 KB금융지주가 올...
'코로나 때문에'…금리동결도 못 막은 금융권 주가하락, 바닥은 어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국내 경기 침체 우려에 미치는 영향이 심상치 않다. 특히 경기 불안에 따라 은행주의 약세가 두드러졌는데, 금리동결 발표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52주 신저가를 새로 쓰...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